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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에서 묵은 때까지 제대로 밀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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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하게 탕속에 들어가 때를 불려줘야겠지요
청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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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누| 2008/04/14 14: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허허허.. 살짝.. 오해가.. 될 만한...
저대로.. 그냥 가스렌지 위로.. 쿨럭 ;;
=3=3

사막여우 넘 귀엽습니다. ^^
rince | 2008/04/14 16:14 | PERMALINK | EDIT/DEL
보신탕은 오해시지 말입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8/04/14 15: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육....육수!!!!
rince | 2008/04/14 16:15 | PERMALINK | EDIT/DEL
원샷!~
리치타이거| 2008/04/14 15: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크하하하 보글보글이군요
rince | 2008/04/14 16:15 | PERMALINK | EDIT/DEL
아직 양념이...덜..
퍼니| 2008/04/14 16: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ㅋㅋ 육수 몹니까~ 밑에는 버너가 숨겨져 있겠죠?
rince | 2008/04/14 16:17 | PERMALINK | EDIT/DEL
아무래도 따뜻한 물에 때를 불리려면..
버너가 정답인가요? ^^;
gowithme| 2008/04/14 22: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ㅎ 너무 편해보이는데요 ^^
rince | 2008/04/16 15:20 | PERMALINK | EDIT/DEL
정말 모든걸 잊고 즐기는 듯 합니다 ^^
호갱| 2008/04/14 22: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강아지 진짜 느끼고 있군요...--;;;
rince | 2008/04/16 15:21 | PERMALINK | EDIT/DEL
정말 제대로 휴식을 취하고 있는거 같아요 ^^
JooJoo| 2008/04/14 23: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허거걱! 정말 너무 편안하게 누워 있는데요? 어머나..물속에 들어 갔을때..주인이 그동안 훈련시킨..'누웠!' 을...;;;
rince | 2008/04/16 15:21 | PERMALINK | EDIT/DEL
정말 훈련된 강아지인건지
어쩜 저리 얌전할까요 ㅎㅎ
jjoa| 2008/04/15 00: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옴마야...쟈 우째요..,물이 끓고 있는 느낌..설마 포기한 건 아니겠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rince | 2008/04/16 15:24 | PERMALINK | EDIT/DEL
물이 아직 끓는거 같진 않은데...
혹시 벌써 한차례 끓고 식어가는 중? ㅠㅠ
그렌| 2008/04/15 00: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강아지...주무시는건지...음식으로 변하신건지...
잘모르겠군요 ㄷㄷ
rince | 2008/04/16 15:25 | PERMALINK | EDIT/DEL
진실은 저 너머에 있네요 ^^
SuJae| 2008/04/15 06: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욕조에 몸 담그고 만화책 몇권 읽고 나오고 싶군요.
그리고 나와서 아내가 등 밀어주면 천국이 따로 없었는데...
rince | 2008/04/16 15:26 | PERMALINK | EDIT/DEL
와 서로 등도 밀어주고 하시나봐요...
아... 그러고보니 저희도 가끔 같이 집에서 샤워하면 그러는군요 ^^;
| 2008/04/15 15: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rince | 2008/04/16 15:26 | PERMALINK | EDIT/DEL
고맙습니다. 정성스레... 리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mepay| 2008/04/15 19: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ㅋㅋ 저러다 ..ㅋㅋㅋ
rince | 2008/04/16 15:27 | PERMALINK | EDIT/DEL
뭔가 맛난걸 기대하시는듯한... ㅋ ^^
불멸의 사학도| 2008/04/16 00: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알락꼬리여우원숭이에게서 프로 목욕관리사의 포스가 느껴지네요...
그런데 저렇게 털이 복실복실한데 때를 밀 수 있을까요? 털 빠졌다고 소송거는건 아닐지 모르겠네요...
미쿡 같았으면 털 하나당 100달러씩 청구할지도...
rince | 2008/04/16 15:27 | PERMALINK | EDIT/DEL
ㅋㅋㅋㅋ
때밀이가 아니라 안마사일지도 모르겠는데요? ^^
nob| 2008/04/16 23: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헐 ㅋㅋㅋㅋㅋㅋ 저는 물끓이는줄 알았어요
rince | 2008/04/17 11:44 | PERMALINK | EDIT/DEL
끓인 물이라고 하기엔 너무 강아지 표정이 평안해서요 ^^
Yasu| 2008/04/17 09: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2번째사진... 왠지 식당 같다는...
rince | 2008/04/17 11:45 | PERMALINK | EDIT/DEL
그죠. 정말 왠지 육수가 우러나온듯한 느낌이랄까요 ㅎㅎ
활의노래| 2008/04/29 15: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2번째 사진, 저 상태로 바로 불 위로 올리면 ㄷㄷ
rince | 2008/04/29 16:46 | PERMALINK | EDIT/DEL
된장과 깨, 깻잎부터.. 챙기셔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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