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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월 18일 포스팅 구글수표 매입 : 유쾌하거나 혹은 불쾌하거나 - 국민은행 vs 하나은행
2009년 2월 19일 포스팅 고객을 나무라는 "하나은행" 에 대한 하나은행의 고객센터 답변이
2009년 2월 27일에 도착했습니다.




진정성 담긴 사과를 기대했지만, 하나은행은 유감 표명을 전해왔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간단하게나마 제가 블로그를 통해 하나 은행에 유감을 표명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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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2009/03/04 00: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적인견해'라, 말 참 쉽고 일 참 잘 매듭 짓는 군요.
연수자가 우연인지 검색인지는 모르겠지만,
블로그까지 들어와 '까칠하다'는 이야기를 남겨놓고는,
'사적인견해'라......

유행인가 봅니다. ㅋ

아무튼, 모쪼록 잘 마무리 되시길 기원합니다.

<덧> 블로거뉴스 위젯에 이미 추천했다고 나오는데,
고장 난 것 같습니다. 좀 시간이 지나면 추천이 되겠지만, 블로거뉴스가 요새 좀......
rince | 2009/03/06 12:46 | PERMALINK | EDIT/DEL
의심 받을 장소에서 글을 쓰면 조금 더 신경쓰거나, 직원이나 사견이라고 밝혔으면 좋았을 거 같습니다. ^^;
김치군| 2009/03/04 01: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끝까지.. 참 ㅡ.ㅡ;;;

대단하군요 하나은행;;;
rince | 2009/03/06 12:50 | PERMALINK | EDIT/DEL
예,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말 소회를 풀어놓고 마무리 하려 합니다..
웹초보| 2009/03/04 01: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놈의 하나은행은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밉상이군요.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가 그렇게 힘든건지.. ;;
아무튼 린스님의 멋진 반격 기대합니다.. +_+
rince | 2009/03/06 12:52 | PERMALINK | EDIT/DEL
반격이랄것까지는 없고,
정리차원의 글 하나 정도로 마무리 할까 합니다. ^^;
나이트엘프| 2009/03/04 01: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결국 조직에서 하나가 실수하면
그 집단에서 모든 책임을 져야하는게 사회구조상
맞는 이치같은데 사적인 견해라.. 뭐가 사적인 견해인지
모르겠군요;;
rince | 2009/03/06 12:52 | PERMALINK | EDIT/DEL
사적인 견해를 왜 저리 숨어서 말하는지..
차라리 떳떳하게 말했으면 이렇게 기분나쁘고 할 일은 아니었을거 같은데 말이죠 ^^
레이니돌| 2009/03/04 02: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유감, 오해, 실수... 도대체 누구 하나 "죄송하다" "잘못했다"고 하질 않는군요. 전에도 말했지만 "그놈의 은행 못쓰겠네요"
rince | 2009/03/06 12:54 | PERMALINK | EDIT/DEL
마지못해 쓰는거죠 ㅠㅠ
두아쓰| 2009/03/04 06: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결론은 '그래서 뭐 어쩌라고'군요. 죄송합니다의 죄 한글자라도 쓰면 손가락이 부러진답니까; 죄송하다고 하면 깔끔하게 끝날 일을 유감스럽다고 하니 제가 더 유감스럽군요[.....]
rince | 2009/03/06 12:55 | PERMALINK | EDIT/DEL
네, 저도... 유감스럽다니 유감스럽더라구요 ㅠㅠ
greenfrog| 2009/03/04 08: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흐흠 ... 싸움은 계속 되는군요 ㅡㅡ;;
rince | 2009/03/06 12:55 | PERMALINK | EDIT/DEL
싸움이랄것도 없지요 ^^;
그냥 벽 보고 이야기 하는 느낌이랄까요...
DanielKang| 2009/03/04 08: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결국 직원의 작은 행동 하나가 은행 전체의 이미지에 먹칠을 하는 것이지요
저는 뭐 어차피 하나은행 쓰지도 않지만 앞으로 쓸 계획은 없겠군요
rince | 2009/03/06 12:57 | PERMALINK | EDIT/DEL
예, 대안으로 찾을 수 있는 은행은 많이 있으니까요... 굳이 하나은행을 쓸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
digisys| 2009/03/04 08: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글쎄요.. 그게 사과의 글이 필요한 사항인지 제 개인적으로는 납득이 안가네요.
하나은행 직원이 자신의 회사에 대하여 옹호한 의미의 글이라 볼 수 있는데
그게 회사가 사과를 해야할 정도의 사한인지가 좀 의아합니다.
그리고 이전 글을 봐도 고객을 나무란다고 하기엔 좀 억지스럽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사실 제가 상관할 일이 아니라 지나쳤던 글이긴 하지만요...)
좋은(재미있는) 포스트 자주 보러 오는데 솔직히 이 글 내용이나 달리는 댓글들이나 너무 마녀사냥식인지라 걱정이 되서 글을 남깁니다.
SIDe | 2009/03/06 10:50 | PERMALINK | EDIT/DEL
자신의 회사에 대하여 옹호한다면
떳떳하게 직원임을 밝히고 애기를 해야겠죠.

회사에 대한 비판성 글에 대해
직원이 글쓴이를 인격적으로 공격한다면
조직특성상 회사차원에서 사과해야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리고,
'사한' -> '사안' 이겠죠?
rince | 2009/03/06 13:42 | PERMALINK | EDIT/DEL
예, 회사가 사과해야한다 아니다라는 관점은 다를 수 있다고 봅니다.

제 견해를 말씀드리자면 회사 관련 네트워크에서 사적인 견해를 남기고자 했다면 당당히 자신의 상황을 밝히고 사견임을 표시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익명의 그늘 뒤에 숨어 마치 제 3자인척 의견을 남기는 것은 보통 회사들이 추구하는 윤리경영에도 맞지 않는 행동입니다.

그리고 조직원이 이러한 실수를 하지 않도록 관리, 감독, 교육해야 마땅한 조직(하나은행)이 사과를 하는 것은 당연한게 아닌가 합니다.

사과의 문제는 대충 이렇게 정리하구요, 마지막에 마치 마녀사냥인냥 몰아간다고 하셨는데 이 부분은 절대 동의하기 어렵네요. 저의 경우 사실(Fact)를 갖고 비판한 것이며 대부분의 댓글또한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비판하거나, 제 의견에 동조하고 힘내라는 의견이 대부분입니다. 무조건적인 비난이나 마녀사냥식 발언은 없는 것으로 생각하구요.

의견이 다른 댓글들이 많다고 해서 마녀사냥이라고 표현하는 건 맞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의견주셔서 감사합니다.
rince | 2009/03/06 13:42 | PERMALINK | EDIT/DEL
>> SIDe

대신 말씀주셔서 감사합니다. ^^;
dami| 2009/03/04 08: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나은행 문제 많습니다.
특히 젊은 직원들이 업무 숙련이 제대로 안되있어요.
저도 예전에 한번 강도높게 문제제기를 했었는데,
고객센터는 어차피 아웃소싱업체라서 저런 사과는 형식적인 겁니다.
지점에 가서 항의를 하셔야 나중에 다른 사람이 피해를 안당합니다.
여하간 하나은행의 형편없는 서비스에 고생하신 주인장님 동병상련 입장에서 위로를 드립니다.
rince | 2009/03/14 16:10 | PERMALINK | EDIT/DEL
예, 고객센터 답변은 정말 아쉽기 짝이 없네요. 그래도 많은 분들과 공감하고 의견을 들을 수 있었기에 다행인거 같습니다.
julianus| 2009/03/04 09: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전 포스팅을 봤을때 딱 예상한 만큼의 답변을 받으셨군요. ㅎㅎ
rince님의 블로그를 열독하는 독자로서, 현재 하나은행과 거래하고 있지 않음에 안도하며, 앞으로도 이용할 예정이 없도록 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 :)
rince | 2009/03/14 16:11 | PERMALINK | EDIT/DEL
네, 전 최소한 죄송하다는 말은 할 줄 알았는데 유감으로 끝나고 말았네요. ㅋ
리치타이거| 2009/03/04 09: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리나라의 좀 큰 조직은 절대 진정성 담긴 사과를 안하죠.
rince | 2009/03/14 16:12 | PERMALINK | EDIT/DEL
네, 이번 답변에서 진정성을 느끼긴 힘드네요. ㅠㅠ
꽃미남| 2009/03/04 09: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허허허.. 유감이로군요..
유감스럽게시리..
rince | 2009/03/14 16:13 | PERMALINK | EDIT/DEL
네, 정말 유감스런 유감표명이었습니다.
MindEater™| 2009/03/04 10: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 정말 대단하세요 짝짝짝.
하나은행 이 기회에 고객에 대한 마인드 개선이 필요한듯 보입니다.
rince | 2009/03/14 16:15 | PERMALINK | EDIT/DEL
개선할 마인드는 그닥 엿보이지 않지만 조금 바꼈으면 하는 바람이 드네요... ^^;
jakesoul| 2009/03/04 10: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기사 i'm sorry가 두가지 경우로 해석이 되긴 한다지만...
메일보낸 사람이 한국말 잘 못하는 교포인가봐요..?-_-;;
rince | 2009/03/14 16:16 | PERMALINK | EDIT/DEL
그...그런걸까요... ^^
candyboy| 2009/03/04 11: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승리하셨군요. ^^
rince | 2009/03/14 16:19 | PERMALINK | EDIT/DEL
승리라 보기에도 어렵고..
상처투성이인.. ^^;
서비나라| 2009/03/04 11: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좋은 본보기 사례를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대기업의 이런 횡포들은 줄어야겠죠^^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답변이 썩 맘에는 안드네요~^^
rince | 2009/03/14 16:21 | PERMALINK | EDIT/DEL
네, 저도 썩 마음에 드는 답변은 아닙니다.
유감스럽다니 정말 유감스럽더라구요 ^^
아이릴켄| 2009/03/04 11: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흠...하나은행과 거래 다 끊어야겠군..ㅡㅡ; 보니까 저런일이 비일비재한것 같던데 내가 저런일 안겪으리라곤 보장 못하지..쩝..
rince | 2009/03/14 16:23 | PERMALINK | EDIT/DEL
예, 별로 추천해드리고 싶지는 않네요
she-devil| 2009/03/04 12: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이런 일들이 있었네요
제가 다니는 하나은행 직워너들은 참 착한데 저런 개념없는 직원 하나때문에 물흐리는거죠
대응방법도 달랑 형식적인 메일뿐이고-
뭐 저도 회사다니는 입장에서 클레임 고객얘기들으면 가끔은 화가날만도 하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습니다
역지사지 정신이 너무 부족한 탓인거죠
rince | 2009/03/14 16:23 | PERMALINK | EDIT/DEL
네, 정말 고객을 위하는 마음은 찾아볼래야 찾아볼 수 없었답니다. ㅠㅠ
login| 2009/03/04 12: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나은행.. 사람 잘 못 건드리셨어 ㅎㅎㅎ
rince | 2009/03/14 16:25 | PERMALINK | EDIT/DEL
^^;;;;

연수원에서 직원이 남긴 말 처럼...
제가 진짜 까칠한 고객인가봐요 ㅠㅠ
범스| 2009/03/04 14: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죄송합니다. 다음부턴 그러지 않겠습니다."로 끝날일을 꼭 저 지X을 하는 기업들이 많이 있습니다.
제 생각으론 학교다닐때 국영수만 중요시하고 윤리, 철학 등 기본 인성교육을 무시한 것에 대한 결과라고 봅니다.
아무쪼록 rince님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
rince | 2009/03/14 16:28 | PERMALINK | EDIT/DEL
예, 응원 감사합니다.
하나은행 끝까지 이렇게 나와서 결국 떠나기로 (신규 거래는 절대 안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대체제는 많기 때문에 쉽게 떠날 수 있네요 ^^
zooin| 2009/03/04 15: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rince 님 이겨라...^^
rince | 2009/03/14 16:29 | PERMALINK | EDIT/DEL
하하핫...
^^;;

고맙습니다.
uto| 2009/03/04 15: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적인 견해가 아니라, 하나은행의 견해겠지. 연수생이라던지 연수생피시라던지 하나도 못믿겠군. 어디서 둘러 대는지 어떻게 하면 책임회피할까 머리 좆나 굴려댔군.
rince | 2009/03/14 16:31 | PERMALINK | EDIT/DEL
머리 굴리던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더라능..
공상플러스| 2009/03/04 15: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래도 빈말이라도 했으니 다행이로군요..
rince | 2009/03/14 16:31 | PERMALINK | EDIT/DEL
예, 빈말인게 느껴지시죠? ^^
빨간여우| 2009/03/04 17: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유감은,,,제길슨....

사과를 하려면 하지,,, 저의 배를 살짝 찢어 달라는 투같군요....
rince | 2009/03/14 16:32 | PERMALINK | EDIT/DEL
정말 째드리고 싶더라구요 ^^
덱스터| 2009/03/04 18: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말 한마디 하는게 힘든듯...
rince | 2009/03/14 16:33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요.

차라리.. 아무런 말도 없이

"죄송합니다"

라고만 보내는게 나을거 같아요 ㅠㅠ
마래바| 2009/03/04 22: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미안하다는 말을 하기가 힘든 모양입니다.
실제 저도 예전에 그 반대의 경우를 당한 적이 있는데요.
다른 어떤 블로거가 제가 근무하는 항공사에 대해 불만을 표시한 글이 있었는데, 저희 직원 누군가가 그 분 글에 댓글을 달아놓은 모양입니다. 당연히 그 블로거는 발끈하셨고, 제가 그 전에 달아놓은 댓글 ip 주소와 같다는 걸 기억하셨던 모양이더라구요.
그래서 제 블로그에 항의를 해 오셨고, 저는 아니라고 설명해 겨우 일을 마무리 지은 적이 있어 남의 일 같지 않네요..
사실 자신의 회사에 대해 부정적인 얘기를 듣게 되면 자신도 모르게 회사에 충성하는 직원이 되나 봅니다.^^;;

어쨌거나 회신을 보낼 요량이라면 유감이 아니라 미안하다는 표시를 했으면 좋았겠다 싶긴 하네요.
rince | 2009/03/14 16:36 | PERMALINK | EDIT/DEL
네, 저도 고객을 대하는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사람으로 고객이나 서비스 제공자 입장에서 다 생각을 하게 됩니다만... 하나은행의 이번 메일은 정말 유감스럽습니다. ㅠㅠ
디노| 2009/03/04 23: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뭐만하면 유감 유감 유감...
하나은행 저런식으로 고객을 대한다면 절대 일류는 되지 못하겠네요 -0-
rince | 2009/03/14 16:39 | PERMALINK | EDIT/DEL
망하지 않으면 다행 ^^;
이수| 2009/03/05 10: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모든 글을 읽어보니, rince님 안 좋은 일을 겪으셨네요.
댓글과 유감표명이 치명적이네요;
관련글을 작성해 트래백으로 보냅니다 :)
rince | 2009/03/14 16:41 | PERMALINK | EDIT/DEL
네, 하나은행이 변한건 없지만..
그래도 많은 분들과 공감한걸 위로 삼고 있습니다. ^^
활의노래| 2009/03/05 12: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농심이 비슷한 케이스로 창사 이래 최대의 위기를 맞은 것을 감안한다면 저렇게 나와선 안될텐데 말입니다.
rince | 2009/03/14 16:43 | PERMALINK | EDIT/DEL
ㅎㅎ
고객 하나 하나는 우습다...겠지요 ^^;
붉은낙타| 2009/03/05 13: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죄송하다라는 말을 하기가 그렇게 어려웠나 보군요.
추천 누르고 갑니다.
rince | 2009/03/14 16:51 | PERMALINK | EDIT/DEL
추천 고맙습니다!! ^^;
죄송하다는 말이 두려운 하나은행인가 봅니다~
로이스| 2009/03/05 19: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 이제야 봤네요.

그냥 저걸로 끝이라니 참.

직원이 외부활동을 할때는 그 직원이 그 회사이고만.

회사는 책임없다 이거로곤요. 참.
유감이면 다냐고요.....

하나은행,,,, 쩝.
rince | 2009/03/14 16:51 | PERMALINK | EDIT/DEL
그래서 전 하나은행 이제 이용 안하기로 했습니다. ^^
섬연라라| 2009/03/06 11: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랜만에 방문해서 무슨 일인가하고 연관 포스팅들을 찾아보았네요.
저도 메인이 하나은행인데... 제가 다니는 지점은 유별나게 친절하셔서 다행이라는;;
은행 다니면서 별다른 생각을 해본 적이 없는데... 참 은행마다, 지점마다, 직원마다 천차만별인가 보네요.

(근데 아이피 추적 결과 보고 무척 웃었다는...;;;;;;;; )
rince | 2009/03/14 16:52 | PERMALINK | EDIT/DEL
예, 지점마다 차이가 있긴하지요.
섬연라라님이 거래하시는 곳은 친절해서 다행이네요. 하지만 저는 이제 하나은행과는 결별! ^^
크르릉| 2009/03/06 19: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고객센터에 항의 해봤자 교과서적인 답변만 옵니다. 외냐 거의가 외주고 그냥 거기서 케이스 정리해서 보내는 역활이거든요 자신들이 무슨 영향력이 있어 그렀겟습니다 진짜 공개적으로 여론몰이 하지 않는 이상은 힘들고 직접적으로 내용증명으로 행장에게 보내거나 그렇지 않는 이상은 힘들죠... 블로그글 전부 출력해서 내용증명으로 행장에게 보내세요 그랬는대도 반응 안오면 블로그에 글한번 더쓰시고 그러면 반응 대박일거...라능
rince | 2009/03/14 16:54 | PERMALINK | EDIT/DEL
솔직히 하나금융그룹 CEO랑 은행장에게 우편물 보낼까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괜히 그 일로 경제도 어려운데 직장 잃는 사람 생길까 하여... ^^;;
namgoon| 2009/03/08 12: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유감이다.." 미안하다는 말이 그렇게 어려운가보네요...
참 유감스러운 은행입니다.
rince | 2009/03/14 16:55 | PERMALINK | EDIT/DEL
네, 정말 유감스러운 하나은행이 되고 말았습니다. ㅠㅠ
경훈| 2009/03/12 19: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 소식(?) 듣고 와서 글 봤어여..

하나은행이 많이 힘든가 보네여.. 정신줄 놓은 걸 보니..

나두 예전에 하나은행 서대문지점 함 엎었는데. ㅋㅋ
rince | 2009/03/14 16:57 | PERMALINK | EDIT/DEL
ㅎㅎㅎ

자주 엎어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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