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정도 덤블링이야...
내려오던 속도가 있으니 이해가 되지만...



이 꼬마 아이는 정말 대단합니다.
체조선수로의 자질이 엿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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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님| 2009/07/05 21: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흡사 고난도 비보이의 동작을 보는 듯한.. ^^;
rince | 2009/07/06 12:30 | PERMALINK | EDIT/DEL
아래 아이는 정말 고난위 기술을 보는듯 합니다 ^^;
디노| 2009/07/05 21: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애기...우와....ㅋㅋㅋ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
rince | 2009/07/06 12:30 | PERMALINK | EDIT/DEL
전 어제 아래 영상 보고 대폭소 ^^;
MindEater™| 2009/07/05 23: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 두번째 아기~~ ^^bbb
rince | 2009/07/06 12:35 | PERMALINK | EDIT/DEL
최고!!~
웬리| 2009/07/05 23: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꼬마녀석 대단한데요;;; 착지가 좀 아쉽긴 하지만...
rince | 2009/07/06 12:36 | PERMALINK | EDIT/DEL
저게 더 고난위 자세일지도 ^^;
충격흡수!~
A2| 2009/07/05 23: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웃기면서도 아플것 같은 마음이네요. 흑흑큭큭
rince | 2009/07/06 12:36 | PERMALINK | EDIT/DEL
저는 이거 보고 숨넘어갈뻔 ^^;;
어쩜 저리 슬로우하게 ㅎㅎ
na야| 2009/07/05 23: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떻해..아이 아프겠다..
rince | 2009/07/06 12:37 | PERMALINK | EDIT/DEL
어떻하긴요...참아야지 ㅠㅠ
은파리| 2009/07/06 04: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대단한 꼬마... 난 웃는데 아이는 울고 있겠군요.
rince | 2009/07/06 12:37 | PERMALINK | EDIT/DEL
위의 아가씨는 아마 부끄러웠을거 같고
아래 아이는 울었을거 같아요 ^^;
꽃미남| 2009/07/06 08: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꼬마아이 정말 대단하네요.
정말 고난이도의 자세입니다.
rince | 2009/07/06 12:38 | PERMALINK | EDIT/DEL
예, 저는 감히 시도해보지도 못한 자세네요 ^^
리치타이거| 2009/07/06 09: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에겅.. 아프겠네여.
rince | 2009/07/06 12:38 | PERMALINK | EDIT/DEL
아프긴 첫번째 아가씨가 더 아팠을거 같아요 ^^;
범스| 2009/07/06 10: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기 팔힘이 대단한데요... 보통 얼굴로 구르는데...ㅋ
rince | 2009/07/06 12:38 | PERMALINK | EDIT/DEL
예, 무게중심이 뒤에 있는거 같은데 그걸 팔힘으로 앞으로 이동시키네요 ^^;
Yasu| 2009/07/06 23: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기의 정체가 궁금합니다. 혹시...
rince | 2009/07/07 12:47 | PERMALINK | EDIT/DEL
혹시 역시? ^^
w0rm9| 2009/07/07 21: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위의 여자보다 아래의 아기의 운동신경이 더 좋네요.
rince | 2009/07/08 12:46 | PERMALINK | EDIT/DEL
기운도 훨씬 센거 같구요 ^^;
seevaa| 2009/07/07 23: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기 넘 귀엽네요~

근데, 린스님 블로그만 오면 혼자 낄낄 웃고있으니 바보같아요;;
rince | 2009/07/08 12:47 | PERMALINK | EDIT/DEL
그럼 한명 더 옆에 앉혀놓고 보세요 ^^;;;

그럼 덤앤더머 같아 보이려나요~ 흣..
John Lee | 2009/07/10 04:41 | PERMALINK | EDIT/DEL
아기 넘 귀엽네요~

근데, 린스님 블로그만 오면 혼자 낄낄 웃고있으니 바보같아요;;
rince | 2009/07/11 07:01 | PERMALINK | EDIT/DEL
John Lee > 덤앤더머 완성인가요 ^^;
kimatg| 2009/07/09 18: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타고난 몸개그 신동이군요.^^
rince | 2009/07/11 07:01 | PERMALINK | EDIT/DEL
예, 보기드문 신동!!~
좀모씨| 2009/07/13 20: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우- 위쪽 아가씨도 나름 사고 직전의 순간에 다리에 힘을 줘서 자칫 둑(?)에 머리를 박을 뻔할 걸 건너는 것 같은데요. 결론적으로 애기보다는 아가씨에게 눈길이 간다는 것이랄까....요;;
rince | 2009/07/14 08:59 | PERMALINK | EDIT/DEL
티셔츠도 말려 올라갔는데 뒷모습이라 아쉽다는....말은 속으로만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
좀모씨 | 2009/07/14 17:25 | PERMALINK | EDIT/DEL
간혹 이렇게,
나도 모르는 사이에,
이 세상엔,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구나...라는 걸 느끼고 신기합니다- _-;;
rince | 2009/07/16 08:39 | PERMALINK | EDIT/DEL
남자가 여자를 볼때 떠올리는 생각은 대부분 비슷하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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