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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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잠시 블로그 문 닫습니다
개인사정으로 인해 글 하나를 비공개 처리하고, 잠시 블로그 문 닫습니다. 빠르면 일주일, 늦어지면 보름이나 한달... 아무리 늦어도 올 해 안에는 컴백 하겠습니다. 빨리 돌아와서 웃자구요 1,200회 이벤트도 진행하길 희망해 봅니다. 쉬면서 이벤트 경품으로 드릴만 한 것 없는지 배 곯은 하이에나 처럼 다녀봐야 겠습니다. 웃자구요를 다시 올릴 수 있는 몸과 마음 상태가 되면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본인 스스로, 마음의 상처도 치유하지 못 한 상태에서 웃음을 선사한다는 것도 우스운 것 같아서요 ps. "좋은사람들, 로카르노, -_-v, 좀비, 쿠들스, 웹초보, foog"님... 글의 비공개 처리로 인해 댓글까지 사라지게 되어 죄송합니다. ps.2 포스팅 없다고, 구독 해지하시는 분들이 많아지면 마음의 상처가 ..
2008.09.27 -
웃자구요 1192 : 핸즈프리
1세대 핸즈프리 핸즈프리(Hands Free)라는 말에 걸맞게 휴대폰으로부터 양손이 자유로워졌으나, 사용 후 핸즈프리 제거시 통증을 유발하여 대중화에 실패. 2세대 핸즈프리 1세대 핸즈프리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첫 상용화에 성공. 탈부착이 용이하여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음 인기에 힘입어 컬러 제품까지 출시. 3세대 핸즈프리 2세대 핸즈프리의 경우 휴대폰을 안정적으로 고정하기 쉽지 않다는 점을 개선한 제품. 폴더형 핸드폰도 사용이 가능하며, 하위 제품에 대한 호환성을 유지하여 호평을 받음. 4세대 핸즈프리 고급스럽고, 보다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하여 핸즈프리의 고급화를 선언하였으며, A컵, B컵, C컵 등의 다양한 사이즈를 선보임. 휴대폰 뿐 아니라 방송용 마이크와의 호환성까지 갖춰, 컨버젼스 시대에 부합..
2008.09.23 -
웃자구요 1191 : 긴급조치
내일부터 이곳에 주차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아... 글쎄 다른 곳에 주차하라고 경고했잖아요... 아... 정말 말 안들어... 결국 말 안듣더니... 이젠 좀 알아먹겠죠?? 더하는글 : 맨 위 사진은 ghost 님이 보내주셨습니다. ^^
2008.09.23 -
웃자구요 1190 : 정신차린 스파이더맨
웃자구요 1148 : 수퍼히어로 그 후 편에서 현실에 적응하지 못하고 옛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 몸부림을 치던 스파이더맨을 소개해 드린적이 있습니다. 오늘은 그 후속보도 입니다. 해당 포스트에 남겨주신 수십개의 댓글에 스파이더맨이 드디어 제 정신을 차렸다고 합니다. 갈채와 환호를 받던 수퍼 히어로 전성기의 모습과 비교할 바는 아니지만... 새로운 직업을 구하고, 월급도 착실히 모았다고 합니다. 그 사이 새로 결혼도 하고 2세도 보았습니다. 새로 자동차도 구매했는데, 누가 훔쳐갈까봐 시건장치는 확실하게 해둔다고 하네요. 스파이더맨 새 삶을 찾은 것 축하해요!!! 관련 웃자구요웃자구요 280 : 스파이더맨의 역할모델 웃자구요 461 : 경찰청의 방법 웃자구요 789 : 스파이더 맨 웃자구요 935 : 수퍼 히..
2008.09.19 -
웃자구요 1189 : 스모
일본의 국기(國技)인 스모. 한국의 씨름과 종종 비교되고는 합니다. 씨름은 이만기, 이준희, 이봉걸 "트로이카 전성시대" 이후 끝이 보이지 않는 침체기를 겪고 있는 반면, 스모는 아직까지 큰 인기속에 관중을 가득 메운 경기장에서 게임이 진행됩니다. 허나 일본 젊은이들의 관심은 점점 줄어드는 상황이라 스모 관계자들이 위기 의식을 느끼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한 이유로 일본 스모계는 다양한 방향으로의 발전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어떠한 정책들을 펼치고 있는지 살펴보고, 우리 씨름계에서 받아들일건 무엇인지 조명하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ㅁ 품새 누가 더 아슬아슬한 포즈로 아찔한 라인을 보여주는가에 점수를 매기는 경기 ㅁ 암기력 테스트 힘과 기술뿐 아니라, 지능까지 겸비한 역사(力士, 리키시)를 가려내는 ..
2008.09.17 -
웃자구요 1188 : 주차 피박
주차라고 하면 보통 이렇게 차량당 1개의 주차영역을 필요로 하는데요. 꼭 그런 것만은 아니더군요 1타 2피!!! 이 차량도 1타 2피이긴 하지만 질적으로 다르네요. 장애인 주차 구역 2개를 먹었습니다. 난 조금 길어서... 미안... 1타 3피... 내차는 소중하니까... 1타 4피... 내가 왕... 1타 5피...작렬!! 에고... 이렇게 한번에 피(주차공간)를 많이 가져가니... 다른 차량들은 피박(주차난)을 면할 길이 없겠는데요? 하지만 꼭 저렇게 많은 공간을 고집하는 분들만 있는건 아니더라구요. 주차 여유가 있음에도, 뒤에 주차할 사람들을 위해 공간을 아끼는 이 마음... 아직은 살만한 대한민국 인듯 싶습니다 ^^; 뭐래..
2008.09.16 -
웃자구요 1187 : 하지만
청소년 출입금지, 청소년은 후문을 이용하여 주십시오. 청소년 출입금지 구역입니다. 하지만 후문을 이용하시면 괜찮습니다. 알림 : 이 곳은 금연구역 이므로 금연을 삼가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곳은 금연 구역입니다. 하지만 금연은 금지 됩니다. 경고 : 절대 주차금지. 여기는 주차장입니다. 여기는 주차장입니다. 하지만 절대 주차를 금지합니다. Keep Right 오른쪽으로 가셔야 합니다. 하지만 좌회전 하세요. 자동문, 수동 미세요 자동문입니다. 하지만 손으로 밀어 주세요 현역대상 현역 대상이라네요, 웃음이 나옵니다. 하지만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더하는 글 : 즐거운 추석 연휴 되세요. 고향가는 길, 돌아오는 길 모두 안전히!~
2008.09.13 -
웃자구요 1186 : 가을 옷
딸 : 엄마... 어디야? 맘 : 엄마 백화점인데? 딸 : 정말? 엄마 오는 길에 나 옷 하나만 사다줘... 맘 : 어떤 옷? 딸 : 글쎄... 화사한 거 하나 입어볼까 하는데... 혹시 핑크색 계열 옷 있으면 좀 사다줘... 맘 : 어... 그래... 핑크 색상은 모두 품절되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맘 : 얘... 핑크색 옷은 품절이란다... 딸 : 그래? 엄마... 그럼 가을 옷 아무거나 하나 사다줘... 맘 : 그래....알았어... 엄마가 잘 골라서 사줄께... 맘 : 딸!~ 가을옷 사왔다... 딸 : (얼씨구? 핏... 흥...)
2008.09.12 -
구독자 1,000명 달성 기념포스트
고맙습니다. HanRSS 기준으로 구독자 수 1,000명을 달성했습니다. 앞으로도 하루 한번의 웃음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곧 웃자구요 1,200회가 되기에 이벤트는 함께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전 이벤트 만큼 많은 선물은 준비하지 못할 수도 있지만 많은 참여 부탁드릴게요 ^^ 2008.01.15 - 500명 달성 2008.02.15 - 600명 달성 2008.04.04 - 700명 달성 2008.06.20 - 800명 달성 2008.08.06 - 900명 달성 다시 한번 고맙습니다... Thank You - 너를 감사하십시요 아...1,000명이라니.. 완전 감동이에요... 더하는 글 구독자 XXX명 돌파 공지시 항상 우려하던 상황이 발생... 구독자 해지로 인한 900명대로 다시 복귀... ..
2008.09.11 -
웃자구요 1185 : 운전 매너
하늘은 높아지고, 말은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 완연한 가을인듯 합니다 집에 있는데 날이 참 좋더라구요. 집에서 휴식이나 취할까 했는데 날도 너무 좋고 마침 집에 먹거리도 떨어져서, 장이나 보고자 애마를 끌고 집을 나섰습니다. 교통법규를 지켜가며 도로를 주행하고 있는데... "빵빵!!" 뒤에서 시끄럽게 경적을 울려대네요. 아... 정말... 날도 좋은데 짜증이 밀려오더군요. 또 다시 "빵...빠앙...." 아... 정말... 완전 개짜증입니다... 뒤를보니 역시나 택시 기사더군요. 평상시 같으면 옆으로 피해줬을지 모르겠지만... 오늘은 험상궂은 표정으로 한번 야려주고서는 가던 길을 갔답니다 사람들이 왜 그리들 조급한지... 님들하, 운전할때 제발 매너효.. 오늘의 일기... 끝!~ ps. 픽션
2008.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