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5-02 (화) 오후  6:11

금일 웃자구요 555회를 끝으로 잠시동안 메일링을 중단할 생각입니다.

어린이날에 있을 결혼예식과, 신혼여행, 인사와 집 정리등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보름내지 한달정도 메일링을 쉴 것 같습니다.

그동안 재미없는 메일링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구요
유부남이 된 후의 메일링도 기대해주십시요...

메일주소가 바뀌시거나, 다른 메일주소로 받아보실 분들은
언제든 메일 남겨주시구요


앞으로 더욱 사랑하고...




배려하며 서로 닮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가슴에 손을 얹고 맹세합니다...


근데, 이 사람 아직도 안 잡혀갔죠?
어제 소환조사했다나...

몰디브 기다려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