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바삭 새우튀김

Posted by rince Talk, Play, Love/T.W.Happiness : 2007. 6. 7. 17:58



작년 와이프님께서 집에서 새우 튀김을 해준적이 있는데요, 맛이야 당연히 있었지만 튀김옷이 실패해서 사진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당시 튀김가루를 쓰지 않고, 밀가루로 대충 반죽만해서 튀겼더니 모양새가 이쁘지 않았었죠.

그래서 지난주 2차 도전을 감행했는데요.
이번에는 튀김가루도 사왔겠다... 나무랄데 없는 멋진 새우튀김이 완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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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수퍼에서 대하 10마리를 5천원에 사왔는데요, 새우 요리 식당에서 먹으면 너무 비싸잖아요. 하지만 조금 수고를 한다면 한끼 식사비용으로 새우튀김을 배부르게 먹을 수 있더군요. 새우 밑에 보이는 노란색 부침 같은 건... 새우에 입히고 남은 튀김옷을 부친것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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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 바삭... 새우튀김 자주 먹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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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6.07 18:35 BlogIcon ziz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윽, 테러당했습...OTL ○<-< ㅜㅠㅜㅠㅜㅠ

  2. 2007.06.07 20:41 BlogIcon 금요일이야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 아훔 아직 저녁 전인데.. 아 백오파아~

  3. 2007.06.07 23:50 BlogIcon drzeki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험험.. 맛나보여요..ㅜㅜ

  4. 2007.06.08 00:21 BlogIcon p,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오랜기간 동안 테러를 받았는지 이미 감각도 잃었습니다. 새우요리를 즐기시는듯.

    • BlogIcon rince 2007.06.08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감각을 잃은게 다행 인건가요?

      새우를 제가 넘 좋아라 합니다.
      일부러 와이프님한테 새우 요리 해달라고 요청하기도 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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