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구요 895 : 반신욕

Posted by rince Just for Fun/801-900 : 2007. 8. 10. 13:32



결혼전까지만해도 집에 욕조가 있어서 조금만 몸이 피곤하면 반신욕을 즐기곤 했는데요, 결혼 후 살고 있는 집에는 욕조가 없어서 참 아쉽습니다.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고 있으면, 나른해지면서 기분도 몽롱한게 신선놀음이 부럽지 않을 정도였는데 말이죠.

이 녀석들 처럼 반신욕을 즐기기엔 너무 커버린 몸집이 안타깝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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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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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여기 물 안나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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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ㄴ은 어찌하여 만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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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여긴 높아서 전망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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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여기 물 온도 좀 높여주세요... 좀 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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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좁은걸... 너무 커버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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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더 있다 나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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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좋~~~~~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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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8.10 13:39 BlogIc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익후 ㅡㅡ;; 변기통

  2. 2007.08.10 15:11 BlogIcon ziz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기통의 압박...^^;; 연일 계속되는 비로 몸이 찌부둥해서 오늘은 집에서 반신욕 해야겠어요.

  3. 2007.08.10 16:47 BlogIcon Dyn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4번째 사진
    어렸을때 정말 하고싶었던 건데...ㅠ.ㅠ

  4. 2007.08.10 18:59 BlogIcon 열심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사진이 다 재밌네요 역시~~

    저 어렸을 때,, 엄마가 집안일 하면서 저를 세탁기에 넣어 놨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물론 전원은 끈 상태였겠지만, 그 얘기 웃으면서 하실 때마다... 기억도 나지 않지만 억울하답니다 ㅋㅋ

    • BlogIcon rince 2007.08.10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본인은 서운하지만, 어머니는 평생 즐거운 추억이신가보네요 ^^; 행복한 숙한씨도 2세에게 비슷한 걸 시도해보심은 어떨지요 :P

  5. 2007.08.11 00:49 BlogIc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rince 님 블로그에만 오면 웃음을 참을 수가 없어효~ ;ㅁ;

    • BlogIcon rince 2007.08.11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재미없어도 웃어주시는 아량도 보여주시고, 재미있다면 참지 마시고 웃으세요. 웃음이 사람을 더 건강하게 만들어주잖아요 ^^;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6. 2007.08.11 00:59 BlogIcon 마래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꺽꺼억~~ (한밤 중에 웃음 참는 소립니다.ㅋㅋ)
    오늘도 재미있는 사진 잘 봤습니다. 블로그 제목하고 너무 잘 어울리는 듯..

    • BlogIcon rince 2007.08.11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재미있게 봐주시기에 감사할 따름이죠 ^^;
      마래바님의 항공상식만큼 가치있는 글은 아니지만, 웃음을 드릴 수 있다니 기쁩니다 :D

      좋은 주말 보내세요~

  7. 2007.08.11 01:24 BlogIcon 강자이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5번째 세탁기는 작동중이군요;;무서운 부모님의 사진에 대한 집념입니다+_+

  8. 2007.08.11 09:33 BlogIcon 우혁쏭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형...티스토리엔...왜..가입버튼이....없나요....ㅡㅡ;

  9. 2007.08.11 11:06 BlogIcon laconic p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기부분은 합성이 아닐까요. 불쌍한 애들..위생적으로나 흐

  10. 2007.08.11 11:13 BlogIcon seeva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자이너님 말씀처럼 사진에 대한 집념일까요?
    세탁기는 된져러스할터인데... 케케

    • BlogIcon rince 2007.08.11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차 : 변기
      2차 : 세탁기

      위생상태는 위의 코스메뉴를 이용하면 될 거 같습니다. ^^; 위험한건 마찬가지군요 :P

  11. 2007.08.11 20:42 BlogIcon SuJa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반신욕을 좋아해서 반신욕조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아파트에 설치되어있는 사이즈의 제품이 있더라구요.
    반신욕조가 들어가는 욕실이 있는 집 구하느라고 애 먹기는 했었죠 ㅎㅎ;;

  12. 2007.08.12 14:10 BlogIcon 얼룩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 완전 귀여워요

  13. 2007.08.12 16:57 BlogIcon 활의노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허허허허허 ㄱ-;;;

    도대체 이런 자료들을 어디서 구하셨는지 ㅋㅋㅋㅋㅋ

    • BlogIcon rince 2007.08.13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냥 재미있는 사진들에 관심을 갖고 오랫동안 모아왔다는 점이 블로그 운영에 도움이 많이 되는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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