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구요 900 : 재민아

Posted by rince Just for Fun/801-900 : 2007. 8. 15. 20:07



오늘 하루는 조용히 지나가나 싶더니, 굵은 빗줄기와 천둥 번개...
무섭게 비가 내리네요

8월 들어 거의 매일 비가 오는거 같네요.
다행히 비가 나뉘어 내리는거 같기는 하지만 이렇게 계속 내리다보면 수재민이 또 생기는건 아닐지 걱정이 되는 날씨입니다.

아래는 수재민에게 어떤 위로의 말을 하면 좋을지에 대한 답인데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들에게 수재민이라는 단어는 너무 어려운 말일지도 모르겠네요 ^^;
비피해 조심하시구요!~

웃자구요 900회 기념 이벤트가 오픈됐습니다. 해당 포스트를 참고해주시구요.
이번 이벤트는 8월 17일 금요일 마감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7.08.15 21:15 BlogIcon 럭셜청풍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슴이 [미][쳣][나] 봅니다.

    라던가, 친구를 배려하는 마음이 있습니까? 라는 주제의 일기에

    친구를 배려하는 마음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친구를 배면 경찰서에 잡혀갈수도 있으니까.

    라고 쓴것까지.
    실제로는 어른이 한것도 있지만,
    정말 기발하고 웃깁니다.

  2. 2007.08.15 22:08 BlogIcon 활의노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900회! 축하드립니다.

    요번건 임팩트가 좀 약하네요 ㄲㄲ

  3. 2007.08.15 22:27 BlogIcon seeva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윗글보니까 비슷한 게 생각나네요...

    문제 : '굳게 먹은 마음이 사흘 못 간다'라는 우리말 속담과 같은 한자성어로 아래 빈 칸을 채우시오.
    아래 : 작__삼__

    어느 초등학생의 정답 : 작은삼촌

    • BlogIcon rince 2007.08.16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
      작은 삼촌 재미있네요...

      아래 문구를 넣어서 짧은글을 지어보세요.

      문 : ~~~라면 ~~~다
      답 : 신라면 맛있다

      참 기발한 사람들 많지요 ^^;

  4. 2007.08.16 09:57 BlogIcon ziz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 이름으로 착각했군요.ㅋㅋ

  5. 2007.08.16 10:13 BlogIcon SuJa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친구를 배려하면 어떻게되나요?
    답:피가 납니다.

    • BlogIcon rince 2007.08.16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간혹 웃자구요가 재미없다 하더라도, 소재가 떨어졌나보다 하고 저를 배려해주시기 바랍니다. 베려하시는건 싫어요~~ ^^

  6. 2007.08.16 16:01 BlogIcon 길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재민이.ㅠ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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