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구요 928 : 환생

Posted by rince Just for Fun/901-1000 : 2007. 9. 13.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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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을 보고 어떤 사람들은 "환생 한다면 미셸 위의 골프채로 태어나고 싶어"라고 말하더군요.
미셸위의 치마속이 그리도 궁금하나요?

이왕 환생하는거 싸나이 답게! 터프하게!
장총 정도는 되야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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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9.13 13:08 BlogIcon rainydol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사!

    ...하면 전세계 해외 토픽 뜨겠네요. ^^;

  2. 2007.09.13 13:15 BlogIcon ziz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그레~*-.-*

  3. 2007.09.13 13:27 BlogIcon freeis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골프채를 택하겠습니퍽퍽퍽퍽!!! = ㅁ=;;;

  4. 2007.09.13 13:28 BlogIcon 푸른가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골프채도 장총도 싫습니다. 그냥 끌려다니는거 아닙니까.. ^^;

  5. 2007.09.13 14:30 BlogIcon ciyn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다시 환생 한다면.. 다시 제 모습으로..

  6. 2007.09.14 01:05 BlogIcon 케노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정말 순간 격떨어지는군요 ㅋㅋㅋㅋㅋ
    위치부터 대상(?)까지......

  7. 2007.09.14 17:38 BlogIcon wan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쟁이를 입었답니다~ 난 소중이하니까... ㅋㅋ

  8. 2007.09.16 08:59 BlogIcon Laputia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악.. 골프채.. 솔직히 좀 많이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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