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소스 오므라이스

Posted by rince Talk, Play, Love/T.W.Happiness : 2008. 3. 12. 21:13



집에서 쉽게 해 먹을 수 있는 오므라이스

하지만 그 위에 월계수 잎을 올린 후 와이프님이 직접 만든 와인 소스를 뿌리고
방울 토마토와 브로컬리를 함께 DP해주면 정말 먹음직스러운 스페셜 요리로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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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8.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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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12 21:27 BlogIcon 강자이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그 : 신혼이야기...신혼이야기..신혼이야기...@_@

  2. 2008.03.12 22:09 BlogIcon 러브체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너무 맛있어 보이는걸요..^^
    사먹는것 천배는 맛이 좋을거 같아요..
    거기다 사랑이라는 양념까지..^^

  3. 2008.03.12 22:47 BlogIcon 호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하시는군요...;;;

  4. 2008.03.12 22:50 BlogIcon seeva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 말았잖아요~ 이 해피한 분위기에서 얼른 빠져나가야지....

  5. 2008.03.12 23:17 BlogIcon nob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랄까요..ㅋㅋ 뭔가 있어보인다고 할까요 월계수 하나로 고급 요리가 되어버린

  6. 2008.03.12 23:52 BlogIcon -_-v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놀러와서 느끼는 거지만
    rince님
    여러 분야에서 염장질의 달인이십니다.
    ^^;

  7. 2008.03.13 06:50 BlogIcon sazangn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고... 또 부럽다는 말 밖에는... ^___^

  8. 2008.03.13 08:48 BlogIcon 마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위에분 말씀대로 염장질의 달인이시군요..
    저희집도 사진을 찍어 올려야겠어요..
    배달을 시켜서라도..--;;;

  9. 2008.03.13 12:34 BlogIcon 솔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앙. 너무 맛있겠어요. 점심시간인데 >_<

  10. 2008.03.14 00:17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므라이스 하나도 이렇게 맛나보이다니 ㅠㅠ
    아 정말.... 요리 잘하는 남편을 만나야 할텐데..ㅋㅋㅋㅋㅋ

  11. 2008.03.14 16:48 신고 BlogIcon 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므라이스를 숟가락으로 헤쳐놓는 상상; 므흣..

  12. 2008.03.18 00:29 BlogIcon she-devi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낮에 들어올껄 밤에 괜히 들어왔어요 ㅠ_ㅠ);;;

  13. 2008.03.19 17:41 BlogIcon zzip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아이들이랑 해 먹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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