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구요 1234 : 인생무상

Posted by rince Just for Fun Ⅱ/1201-1300 : 2008. 12. 27. 00:19






내가 젊었을 때는 말이야...
남자들은 물론 이거니와...



동물들의 시선까지도 빼앗곤 했지...



모두가 내 몸매를 탐내했지..



하지만 나이가 들고나니...
가슴에 품어도 별다른 감흥이 없는 모양이야....

인생무상을 느끼고 산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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