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구요 1237 : 덤블링

Posted by rince Just for Fun Ⅱ/1201-1300 : 2008. 12. 31. 00:36





동네 애들이야 치기에 그렇다 하더라도...




트로피를 앞에 두고 세레모니 덤블링이 이렇게 된 건 좀 가엽다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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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31 00:44 BlogIcon 덱스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트로피 위로 낙하하지 않은게 어디에요 ㄷㄷㄷ

  2. 2008.12.31 01:45 BlogIcon powder Flas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로피위로 해라
    라고 내심 기대한;;;
    점점 강하고 자극적인게 땡겨요;;

  3. 2008.12.31 06:39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08.12.31 08:28 BlogIcon greenfro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어져도 어쩜 저렇게 웃기게 넘어지는지 ~ ㅎㅎㅎ

  5. 2008.12.31 09:21 BlogIcon 용감한티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신차리고,
    나중에 트로피 받을때 대게 민망했겠네요.ㅋㅋㅋ

    린스님~ 한해 즐거운 웃음들 주셔서 감사하고요.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

    • BlogIcon rince 2008.12.31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통스러워하는 표정을 보니, 바로 응급실로 갔을지도 ^^;

      용감한티카님도 즐거운 2009년 맞이하시길 바라겠습니다!~

  6. 2008.12.31 09:42 BlogIcon sazangn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악~ 얼마나 아플까요? ㄷㄷㄷㄷㄷ

    rince님 올 한해 즐거운 포스팅 감사했습니다. 내년에도 부탁드릴께요
    새해 복 많이~ 정말 많이 받으세요!

  7. 2008.12.31 09:44 신고 BlogIcon MindEat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오늘은 좀 쎄군요..^^;;
    2009년 새해에도 福 많이 받으시구엽..웃자구요 화이팅입니다..;)

  8. 2008.12.31 10:26 BlogIcon foo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예전에 상대에게 뽀뽀하다 얻어터진 경우에 준하는 해프닝이구만요.. ㅋㅋㅋ

  9. 2008.12.31 10:26 BlogIcon 리치타이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폼은 아무데서나 잡으면 안됩니다. ㅋㅋ

  10. 2008.12.31 11:11 BlogIcon 대따오/불면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타민보다..이게 더 몸에 좋겠는데요..ㅋㅋ
    한바탕..웃었더니.. 어제 받은 스트레스가 좀 내려가네요

  11. 2008.12.31 12:09 BlogIcon 공상플러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텀블링 안습

  12. 2008.12.31 12:40 BlogIcon 오백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통이 모니터를 타고 짜르르 전해져 옵니다 ㅡ.ㅜ

  13. 2008.12.31 15:07 BlogIcon 도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스트레스가 많은데 덕분에 웃었습니다... 실화겠죠.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벌써 한해가 다 지나갔군요. 다가오는 새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 BlogIcon rince 2008.12.31 1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시간이 참 빠른 것 같습니다.

      시간이 빠르게 지나간다는 것은 새로운 것 없는 일상이 반복되기 때문에 그렇다는 이야기도 들은 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시간이 좀 더디 갈 수 있도록 많은 시도를 해봐야겠습니다. ^^;

      쥐만 생각하면 시간이 빨리 지나갔으면 하는 바람도 있긴 하지만 ^^

      도아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4. 2008.12.31 19:19 BlogIcon na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로피를 앞에 두고 이게 뭔짖인지..- -

  15. 2008.12.31 22:00 BlogIcon juanps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럴걸 왜 해???
    정말 왕 짜증이네.... 디게 아프겠다. 근데...
    진짜 웃긴다. ㅋㅋㅋㅋㅋ

  16. 2009.01.01 00:55 BlogIcon powder Flas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rince님
    09년 새해에도 빅재미 부탁드립니다^ㅅ^

  17. 2009.01.01 02:00 BlogIcon 강자이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번째 짤을 보니 왠지 제 이가 아프네요^^;; rince님 올 한해도 멋지고 재미난 글 부탁드려요^^복 많이 받으세요~

    • BlogIcon rince 2009.01.03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맙습니다. 강자이너님께서도 멋진 2009년 되시길 바랍니다. 마법도 원하시는 만큼 잘 걸리길 기대합니다. ^^

  18. 2009.01.14 15:26 BlogIcon 소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로피에 안 떨어진게 다행이네요..
    많이 웃고 갑니다.

  19. 2009.02.01 15:44 BlogIcon parr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개그의 진수.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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