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물가 상승으로 화폐 가치는 점점 떨어지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백 원으로 껌도 사먹을 수 있었지만, 요즘은 껌 한통이 천원이 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요즘 단돈 백 원으로 할 수 있는 일은 뭐가 있을까요?













사람을 구할 수 있습니다

자, 여기서 응용 문제 들어갑니다.
그렇다면 이백 원으로 할 수 있는 일은 뭐가 있을까요?
















예, 당연히 사람 둘을 구할 수 있겠죠... 
ㅠㅠ



그런데 이 분들 왜 이러고 사나요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08.31 08:59 신고 BlogIcon kutberr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지금 오백원이 있으니 다섯분은 구할수 있겠군요

  2. 2010.08.31 09:14 BlogIcon candybo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새단장 하셨군요.
    100원이면 정말 사람을 살릴 수도 있지요. ^^

  3. 2010.08.31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rince 2010.08.31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늘 그런 의미를 담는 것은 아니지만 이번에는 살짝 그런 생각도 하며 올리긴 했습니다. 알아주시니 신기할 따름이네요 ^^;;;

      그래도 의미를 부여하기 보단 하루 한번의 웃음을 지향한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4. 2010.08.31 09:25 BlogIcon wan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단장 하셨네요~ ^^

  5. 2010.08.31 09:53 BlogIcon 그아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빵 터졌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원으로 사람을 구할 수 있다니...

    무시할 수 없는 돈이군요.. ㅋㅋ

    새단장되서 잘못 들어온줄 알았답니다~ ㅎㅎ

    멋있어졌군요~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6. 2010.08.31 11:22 BlogIcon 벗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련 중으로 보이지는 않고, 겁나게 노는 아이들이군요.. ^^;
    주머니 속에 동전을 만지작거립니다. 참 가치 있는 동전들이군요..

  7. 2010.08.31 12:01 BlogIcon 어멍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스킨을 바꾸셨네요.
    깔끔하니 보기 좋습니다.

    저희때는 십원만, 십원만 하고 졸랐는데 요새는 어떤지 몰르겠네요.

  8. 2010.08.31 12:27 MB_Vad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원으로 올드보이가 가능하겠구나... 약2초간 생각한 1인

  9. 2010.08.31 13:03 Kitt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을 구하고도 돈은 다시 돌려받으니
    이 또한 조치 아니한가.....

  10. 2010.08.31 22:22 신고 BlogIcon Yas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좀 꺼내줘...백원줄께...

  11. 2010.09.01 21:50 BlogIcon na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기가 막히군요..;;;근데..블로그 스킨 바꾸셨네요..곧 가을이니까 분위기가 있는걸로 바꾸셨네요..^^

    • BlogIcon rince 2010.09.01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을이어서 바꾼 건 아니구요~
      아주 오랫동안 블로그를 방치해뒀던 탓에 시간 내서 한번 바꿨답니다.

      아마 이 스킨도 또 몇 년 쓰겠죠 ㅠㅠ
      (주말에 스킨 바꾸면서 밤샜거든요. 넘 힘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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