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구요 1561 : 어부지리

Posted by rince Just for Fun Ⅱ/1501-1600 : 2010. 10. 28. 11:27





고마워.. 나 먼저 간다..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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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0.28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0.10.28 14:15 BlogIcon lbjco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웃겨요!!!! ㅋㅋ 귀여워라^^;;;

  3. 2010.10.28 19:32 Kitt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리만 통과하면 빠져나간다는 말은 거짓말이었구나....

  4. 2010.10.29 21:27 BlogIcon na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쯧쯧...불쌍한것...ㅎㅎ

  5. 2010.10.30 10:40 신고 BlogIcon 씨디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한참 웃었어요 ㅋㅋㅋ 그래도 다행히 둘다 빠져나왓네요 ㅋ

  6. 2010.11.03 14:47 BlogIcon 범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강아지들 주인은 이럴줄 알고 찍었나봐요. ㅋ

  7. 2010.11.30 13:45 BlogIcon 아미누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ㅋㅋㅋ 뛰는놈위에 나는놈 있다더니

  8. 2010.12.21 12:29 BlogIcon 벗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제가 댓글을 달아드리지 않아서 웃자구요가 연재되지 않는건가요.. 쿨럭..
    이 험한 세상.. 웃을 수 있는 한 가지였는데.. 저에게도 다시 웃음을 보내주세요.. 흑흑.. ^^;

    • BlogIcon rince 2011.01.03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벗님의 댓글이 달렸으니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
      .
      .
      는 아니고 그냥 계속 신변이 우수선하여 정신이 없었네요. 그래도 새해 맞아 새로운 각오로 다시 시작해봅니다. ^^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9. 2011.01.07 16:21 새벽창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과적으로 볼 때 배가 너무 나와서 못지나간 거네요...ㅋ

    모두 해피 엔딩이라 참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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