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위 바위 보
묵, 찌, 찌, 묵...

강아지 : 빠!



오케이... 졌으니까
딱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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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2월 13일, 지인에게 힘내라고 메일을 보내면서 시작된 웃자구요.
2006년 6월 28일, 블로그에 1회부터 옮기기 시작하였고 과회를 모두 업로드한 후 부터는 블로깅으로만 연재를 해 왔습니다.

그러고보니 약 8년 약 8개월을 웃자구요와 함께 했네요.
(한참 연재하지 못했던 기간도 포함했지만... ^^)

1,600회를 채운 오늘을 마지막으로 연재를 중단할까 합니다.
아직도 소개드리고 싶은 소스들은 넘쳐나지만, 웃자구요 구성에 필요한 시간을 투자하기가 어렵네요.

앞으로는 제가 찍은 사진들을 공유 할 포토 블로그로 재 정비하여 꾸려나갈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이 떠나시겠지만 계속 와주실 분들도 더러 있겠죠 ^^

그 동안 웃자구요에 함께 웃어주시고, 아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 아이의 화사한 미소처럼 늘 행복 가득한 하루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늘, 웃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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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10.19 12:16 allure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RSS로 받아보느라 블로그에는 자주 못와뵈었는데, 이러게 마치신다고 하니 아쉽네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3. 2011.10.19 12:30 BlogIcon mindfre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아쉽네요!
    그동안 아침에 한 번 신나게 웃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기대할게요~

  4. 2011.10.19 13:25 BlogIcon zooi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의 복귀를 반가워했었는데...그래도 자주 방문할 겁니다.^^

  5. 2011.10.19 13:32 Kitt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는 마음 따끈해 지는 사진 기대하며 들르겠습니당~
    =^.^=

  6. 2011.10.19 14:18 BlogIcon 좀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이런 아쉬운..
    하지만 앞으로는 좋은 사진을 남겨 주시리라 믿으며.. ^^

  7. 2011.10.19 15:29 BlogIcon wan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쉽습니다... ㅎㅎ
    포토 블로그에서 뵐께요~ ^^

  8. 2011.10.19 17:14 BlogIcon 푸리아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쉬운 소식이네요. 린스님 덕분에 그동안 웃자구요 시리즈를 보면서 8년 8개월여를 웃었네요.
    고맙습니다. 앞으로의 좋은 사진들도 기대하겠습니다. :)

  9. 2011.10.19 17:27 gree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쉽네요..
    그동안 올려주신 재미있는 사진들을 보며 웃을 수 있었는데..
    항상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 사진들은 정말 대박이네요..
    마음속으로 행복이 느껴지는 사진들입니다..^^

    • BlogIcon rince 2011.10.19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무리는 조금 따뜻하게 할 수 있는 걸 골라봤는데, 알아봐주시니 감사하네요. 꼭 유머가 아니더라도 계속 뵐 수 있길 바라며, 고맙습니다!!

  10. 2011.10.19 22:17 BlogIcon 지저깨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팅을 많이 했는데...
    수고하셨습니다. ^^

  11. 2011.10.20 0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아무 피드백도 없이 그냥 감사하게만 들렀었는데
    벌써 1600번째 마지막연재네요ㅎ
    그동안 크게 티나지 않는 일에 고생 많으셨고 항상 고마웠습니다~
    포토블로그도 기대해도 될까요ㅎ

  12. 2011.10.20 13:32 BlogIcon 물여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알게되어 소소한 재미를 느끼곤 했는데 아쉽습니다.
    댓글도 없이 눈팅으로만 즐겼지만 항상 고마웠구요. 앞으로도 항상 좋은 일 있으시길 바랄께요. ^^

  13. 2011.10.21 20:36 BlogIcon Chaconn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오랜만에 왔는데.. 종료하신다니 아쉽네요.
    일상에 웃음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포토블로그 재정비하셔도 조용히 들러서 계속 응원 할께요- ^^

  14. 2011.10.23 14:57 BlogIcon na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쉽다~~~~~~~~그럼..........또 다른 올려주실려고요..?ㅎㅎ기대할께요..ㅋㅋ

  15. 2011.10.23 20:52 BlogIcon 스트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정말 재밌게 봤는데 아쉽네요..
    앞으로도 자주 올게요~

  16. 2011.10.24 09:52 BlogIcon sooop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블로고스피어의 왕자 린스님이 돌아오셨는데, 웃자구요가 끝나다니 ㅠㅠ 하지만 훈훈함과 따스함이 묻어나는 사진들도 기대됩니다. 변덕스런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구요. 항상 즐거운 하루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17. 2011.10.25 18:27 신고 BlogIcon 또자쿨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여전하시네요~! :D

  18. 2011.11.01 00:21 BlogIcon 어멍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겠지요.
    덕분에 그동안 많이 웃었습니다.
    그래도 간간히 웃긴 것도 올려주세요.^^

    • BlogIcon rince 2011.11.01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멍님 고맙습니다.
      웃자구요는 끝났지만, 사진으로 소통하고 싶습니다. ^^

      재미난 것들은 종종 올릴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19. 2011.11.01 09:29 BlogIcon juanps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에 블로그를 접을까도 고민을 했었는데, 린스님 댓글을 보고 그래도 가끔씩 왔던 정을 생각해서 들러봅니다.
    마지막 사진이 정말 가슴 뭉클한 감동을 주네요.
    그동안 참 재밌는 사진들과 유머를 보았더랬는데, 조금 아쉽기도 합니다.
    뜸한 블로거가 찾아와서 생뚱맞은 소리를 하고 가는군요.
    암튼, 그래도 앞으로 좋은 작품 사진들로 꾸준히 블로깅 하시기 바랍니다.

    • BlogIcon rince 2011.11.01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왜 블로그를 접으시려구요. juanjpsh님의 글을 기다리는 분들이 분명 많을텐데요. 앞으로도 종종 댓글로 인사 나누어야죠 ^^

  20. 2011.11.23 09:47 신고 BlogIcon Ryus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랜만에 왔습니다. 전부터 웃자구요 때문에 계속 끊임없이 왔다가~~종료하신다고 하니 많이 아쉽습니다.
    그리고 덧붙혀서`~수고하셨습니다. ^^: 감사했구요. ㅎㅎ

  21. 2012.04.14 15:09 JKw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왔는데,웃자구요가 "Just for Fun"이 되었네요."Just Fun"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아님 말구요 -ㅅ-

    • BlogIcon rince 2012.04.19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

      그걸 알아차리시다니... 대단하십니다!!!
      Just Fun 보다는 Just for Fun이 더 맞는 표현일듯해서 바꿔줬는데 알아보시는 분이 있을 줄이야... ^^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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