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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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쌍바 그 후
무더위를 피해 보겠다며 선풍기 앞에서 쌍쌍바를 두 손에 들고 먹던, 서울 우리집에 거처하는 송모여인... 이 뭐... 역시 올 여름 더위는 빠삐코에 맡겼어야 하는건가... ps. 오늘 웃자구요 보다 재미있으면 낭패... ㅠㅠ 더하는 글 노모 사진을 올리라는 열화와 같은 방문자들의 댓글에 힘입어... 노모 사진 공개
2008.08.12 -
웃자구요 1164 : 명품 마니아
Q : 머리부터 발 끝까지... 패션 감각이 남다르시네요... 이렇게 명품만 고집하시려면 꽤 많은 돈이 들 것 같은데요? A: 아... 이거...? 은행 몇번만 댕기면 쉽게 생겨.. 총각도 명품 하나 장만해보지 그래?
2008.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