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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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악법 바로보기 릴레이 카툰 3 : 곽백수 - 수도법 개정
MB악법 바로보기 릴레이 카툰 MB악법 바로보기 릴레이 카툰 1 : 강풀 - 집회시위법 MB악법 바로보기 릴레이 카툰 2 : 최규석 - 집시법+불법행위 집단소송법안 MB악법 바로보기 릴레이 카툰 3 : 곽백수 - 수도법 개정 MB악법 바로보기 릴레이 카툰 4 : 야마코-비정규직 보호법+최저임금법 MB악법 바로보기 릴레이 카툰 5 : 김태권 - 지옥의 묵시록 MB악법 바로보기 릴레이 카툰 6 : 김용민 - 언론법(조중동,재벌방송법) MB악법 바로보기 릴레이 카툰 7 : 김태권 - 방송법 개악 MB악법 바로보기 릴레이 카툰 8 : 석정현 - 의료법 개악 MB악법 바로보기 릴레이 카툰 9 : 박철권 - 금산분리 완화법 MB악법 바로보기 릴레이 카툰 10 : 주호민 - 사이버 모욕죄 MB악법 바로보기 릴레이 카..
2009.01.21 -
MB악법 바로보기 릴레이 카툰 2 : 최규석 - 집시법+불법행위 집단소송법안
헌법 위에 군림하려는 집시법.. MB악법 바로보기 릴레이 카툰 MB악법 바로보기 릴레이 카툰 1 : 강풀 - 집회시위법 MB악법 바로보기 릴레이 카툰 2 : 최규석 - 집시법+불법행위 집단소송법안 MB악법 바로보기 릴레이 카툰 3 : 곽백수 - 수도법 개정 MB악법 바로보기 릴레이 카툰 4 : 야마코-비정규직 보호법+최저임금법 MB악법 바로보기 릴레이 카툰 5 : 김태권 - 지옥의 묵시록 MB악법 바로보기 릴레이 카툰 6 : 김용민 - 언론법(조중동,재벌방송법) MB악법 바로보기 릴레이 카툰 7 : 김태권 - 방송법 개악 MB악법 바로보기 릴레이 카툰 8 : 석정현 - 의료법 개악 MB악법 바로보기 릴레이 카툰 9 : 박철권 - 금산분리 완화법 MB악법 바로보기 릴레이 카툰 10 : 주호민 - 사이버 모..
2009.01.20 -
MB악법 바로보기 릴레이 카툰 1 : 강풀 - 집회시위법
우리는 하루 하루 역사의 한 페이지를 살고 있군요... MB악법 바로보기 릴레이 카툰 MB악법 바로보기 릴레이 카툰 1 : 강풀 - 집회시위법 MB악법 바로보기 릴레이 카툰 2 : 최규석 - 집시법+불법행위 집단소송법안 MB악법 바로보기 릴레이 카툰 3 : 곽백수 - 수도법 개정 MB악법 바로보기 릴레이 카툰 4 : 야마코-비정규직 보호법+최저임금법 MB악법 바로보기 릴레이 카툰 5 : 김태권 - 지옥의 묵시록 MB악법 바로보기 릴레이 카툰 6 : 김용민 - 언론법(조중동,재벌방송법) MB악법 바로보기 릴레이 카툰 7 : 김태권 - 방송법 개악 MB악법 바로보기 릴레이 카툰 8 : 석정현 - 의료법 개악 MB악법 바로보기 릴레이 카툰 9 : 박철권 - 금산분리 완화법 MB악법 바로보기 릴레이 카툰 10 ..
2009.01.19 -
웃자구요 1249 : 주문
굽신 굽신... 굽신 굽신... (휙~~) (헉!) 나도... 굽신 굽신... 이봐!!... 여기라구 여기... 헤이!~ 이봐!!~~ 아...진짜 더러워서 이 짓도 못해먹겠다.. 다른 직업이나 찾아보던지... 이모... 나 오늘 영업 공쳤어... 메뉴판 좀 줘봐... 좀 든든한 걸로 먹고... 다른 일자리나 알아보려구...
2009.01.19 -
웃자구요 1248 : 눈싸움
지난 번 눈 오던 날... 동심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눈 싸움 하자더니.. 이 놈의 영감탱이 지 혼자만 장갑끼고 공격을 해? 내가 손이 시려가지고 눈 못 뭉쳐서 당하기만 했지만... Snowball - $1.00, (눈뭉치 - 개당 1달러) 영감탱이, 조금만 기달려봐... 내가 Made in USA... 미제로 수입해서 복수해줄테니...
2009.01.19 -
선물 도착, 고맙습니다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블로거 푸리아에님과 은파리님께 받은 선물도 자랑할 겸 감사의 의미로 포스팅 합니다. 지난 연말 푸리아에님으로부터 "회사에서 다이어리를 여유있게 몇 개 받았는데 받으실 생각이 있느냐"며 전화를 주셨습니다. 저 역시 회사에서 개인용 다이어리를 지급받긴 했지만 연락주신 것도 감사하고, 부모님께 다이어리를 드릴 생각으로 감사하다며 보내달라 부탁을 했습니다. 보내주신 선물을 뜯어보니 2개나 보내주셨더라구요. 부모님께 하나씩 드리면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 푸리아에님은 올블로그에서 근무를 하시다 작년 (주)소프트라인으로 이직을 하셨는데요, 제가 지금의 회사로 이직 하기전 올블로그와 사업 제휴로 몇 번 미팅을 가졌었는데 그때의 인연으로 종종 메신저에서 안부를 묻는 정도랍니다. 이직 후 더..
2009.01.18 -
웃자구요 1247 : 영역표시
동물들은 자신의 영향력이 미치는 곳을 알리기 위해 영영표시를 하곤합니다. 이 전봇대 우리꺼... 이 벤치 내꺼... 이 자리 내꺼... 내가 입고 있는 이 따뜻한 바지도 내꺼... 이 화단 우리꺼... MBC 내꺼... 이 사람 내꺼... ㅠㅠ
2009.01.15 -
웃자구요 1246 : 혈압
나른한 오후... 세상모르게 달콤한 낮잠을 즐기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주인집 꼬맹이 녀석이 맛있는거 사줄테니 나가자고 하더라구요. '아...싫어...그냥 잠이나 잘래...' 저를 끌고간 곳은 웬지 저렴한 느낌의 분식점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오랜만의 외식이라 기대를 했지요 메뉴를 둘러보던 꼬맹이는 (저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눈에 띄는 메뉴 하나를 주문하더군요... '내가 토끼냐?' 으아아아악!!!! 악악악!!! 아...혈압올라... 더하는 글 : 등장하는 고양이가 다 다르다고 따지시면 미워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
2009.01.14 -
웃자구요 1245 : 전사의 후예
이제 전투가 막바지에 이른것 같다. 그동안 나를 따르느라 수고가 많았다. 조국의 안녕과 평화, 그리고 후손의 자유를 위해 장렬히 싸우다 전사하자! 모두 적진을 향해 진격하라!!! '아... 주인새끼... 또 심심한가보네... 심심하면 맨날 이 지랄이야...' 주인을 잘못 만난 강아지의 푸념은 오늘도 계속 이어졌습니다...
2009.01.14 -
웃자구요 1244 : 페이스 오프
내가 분명히 방해하지 말고 비키라고 경고했을텐데... 너 다음에 또 얼쩡거리면 얼굴 바꿔버린다... 하지만 또 얼쩡거린게 분명한 근성있는 수비수...
2009.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