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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823 : 댄스 댄스
전 춤에 그닥 관심이 없는데요... 관심도 없으니 당연히 춤을 잘 출리도 없고, 춤 출 자리에 갈일도 없습니다. 흐음... 생각해보니 춤 출 나이도 아니군요... ㅠㅠ 하지만 TV나 공연장에서 가수들의 댄스를 보거나, 비보이들의 춤을 보고 있자면 와~~ 하는 탄성과 부러움의 시선을 던지긴 합니다.. 하지만... 뭐... 춤을 춘다고 다 멋지고 그런건 아니니까... 움짤로 많이들 보셨을법한 이미지 모아봤습니다. ^^; 이 친구는 조만간 살이 확 빠지겠는데요... 녀석, 제대로 신났네요 ^^ 댄스신공으로 다 막아주겠다... 물까지 뿌려대며, 헤드뱅잉중인 참새씨.. 뭐....뭐를 보여주려고 했던걸까요? 아싸, 호랑나비.... 한마리가... 꽃밭에 앉았는데~~~♬ 관련 포스트웃자구요 197 : 가위춤 웃자구요 ..
2007.05.22 -
웃자구요 822 : 배달민족
상고시대 우리나라를 일컫는 말 "배달민족". 어원과 뜻은 다르지만 이 사람들 또한 '배달민족', '배달의 기수'라 불러도 손색이 없을것 같네요 ^^; 양손과 입까지 이용해서 배달... 의자 하나 정도는 누워서 떡먹기... 도대체 몇마리?? 누가 더 많이 실었을까... 아싸, 가오리... 운반보다 연결해서 싣기가 더 어려웠을법한... 나를 따르라!!~ 냉장고도 자전거 하나면 OK! 철근은 앞뒤로... 잡아서 저 속에는 뭐가 들었을까요? 만두?? 오토바이는 오토바이로!~ 그래도 배달하면 뭐니뭐니해도 신속배달!!! 관련 웃자구요웃자구요 312 : 짜장면 시키신 분!~ 웃자구요 512 : 공포의 맥시칸 웃자구요 788 : 포장이사 웃자구요 805 : 어린이날 선물 제안
2007.05.21 -
웃자구요 821 : 치어리더... 어익후..
응원춤의 새 바람...인가요... 보는 사람, 하는 사람 모두... 어익후... 관련 웃자구요웃자구요 265 : 단국대 응원 웃자구요 348 : 리마리오 웃자구요 367 : 울트라맨 vs 스타워즈 웃자구요 520 : 눈벼락 웃자구요 601 : 조심조심
2007.05.20 -
웃자구요 820 : 여자승객은...
다리를 모으지 않은 승객때문에 사고라도 났던걸까요? ^^; "다리를 모으고, 여자 승객 예쁘게 앉읍시다." 하지만... "싫어요... 기사님 즐!~" 관련 웃자구요웃자구요 25 : 아이디어 광고 웃자구요 50 : 수학여행 중 잠들다 웃자구요 227 : 솔로는 외로워 웃자구요 645 : 엉뚱한 그녀들.. 웃자구요 772 : 육교
2007.05.19 -
웃자구요 819 : 사랑이라는 약속
많은 사람들이 약속을 합니다... "우리는 죽도록 사랑하자." "우리 사랑은 영원할거야." "우리 사랑 영원히 변하지 말자." 하지만 약속했던 많은 연인들이 다양한 사연으로 헤어지기도 합니다... 그러곤 이렇게 변하고 맙니다. 사랑? 조까... 끝까지 이쁜 사랑들 하세요 ^^ 관련 웃자구요웃자구요 43 : 행님아... 뿅간다카이 웃자구요 80 : 사랑해 웃자구요 310 : 오우~ 저어질 웃자구요 466 : 아빠는 뻥쟁이 웃자구요 761 : 키스할래요?
2007.05.18 -
휴 (休) 2
신혼여행지에서 Big Fish Game을 같이 했던 프랑스인 부부... 당시 1~2년후에는 남아프리카로 이주할 계획이라고 했으니, 지금쯤은 남아프리카에서 또 새로운 삶을 살고 있을지도... 메일 교류가 계속됐으면 좋았을텐데, 연락이 끊기고 말아서 아쉬운...
2007.05.18 -
웃자구요 818 : 경축!! 남북열차 시험운행
남에서 북으로 출발한 경의선과, 북에서 남으로 출발한 동해선이 각각 금일 오후 낮 12시 18분과 12시 21분에 군사분계선을 넘었습니다. 그동안 끊어졌던 한반도의 허리가 휴전후 56년만에 이어진것입니다. 분단을 넘어 평화체계로 한걸음 나아간 역사적인 날로 기록되지 않을까요.. 비록 지금은 경의선과, 동해선으로 시작됐지만 언젠가는 고속철도도 깔려서 북한에 고향을 두신 분들의 집 앞까지 마음대로 다닐 수 있는 그 날이 오기를 바라봅니다.
2007.05.17 -
베푼만큼 돌아온다
지난 5월 5일, 웃자구요 800회 기념 이벤트의 당첨자 여섯분을 발표했었지요. 참여해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하기도 했고, 또 당첨 되신분들도 좋아해주셔서 저까지 덩달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당첨자 중 한분은 지역이 제주도라 착불로 보내도 된다고 댓글을 남겨주셨는데 이왕 이벤트에 당첨된 것이니 즐겁게 받아보실 수 있도록, 배송비용이 조금 더 붙더라도 제가 부담하여 보냈습니다. 여섯분께 보낸 상품 배송비용만 2만원이 넘게 들었는데 돈이 아깝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았습니다. 나눔으로 행복해지는 마음이 그 이상이었기 때문이겠죠. 그런데 말입니다.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했던 5월 5일의 로또... 즉 231회 로또 번호를 제가 사둔 번호와 어제 맞춰보니... 결혼하고 1년 넘게 재미로 사온 로또... 간간이 5천..
2007.05.17 -
비오는 날의 해물부추전
비가 시원하게 내리더군요.. 세상을 적시는 소리가 어쩜 그리 고운지요... 칵테일 새우, 오징어, 부추가 들어간 맛있는 해물부추전을 저녁으로 대신하고 (사실 밥도 먹었음) 하루를 정리합니다~~
2007.05.16 -
웃자구요 817 : 삶의 짐
공부, 공부, 공부... 성적에 대한 부담이 당신의 어깨를 늘어트리고 있진 않나요? 자식을 부양해야 하는 의무감 때문에 지쳐 쓰러질거 같지는 않은지요.... 당신의 앞에 밀고 헤쳐나가야 할 일들이 산만큼 쌓여있지는 않나요? 우리는 원하는 것 이상으로, 살아가면서 많은 짐들을 지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그 삶의 무게 때문에 지쳐 쓰러지거나 생명의 끊을 쉽게 놓지 마십시요... 인생의 황금기는 언제 찾아올지 모르니까요... 관련 웃자구요웃자구요 17 : 제발 사라져 웃자구요 38 : 술은 어른 앞에서 웃자구요 151 : 꺼억... 취한다 웃자구요 208 : 내가 도와줄께 웃자구요 239 : 고달프다
2007.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