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구요 806 : 쇼를 하라
형 이리로 달려와봐... 파고들어 달려오는 힘을 이용하여 살짝 들어주면 쉽게 들리네 형, 이 꽉 깨물어 다친다... 그 사이에... 난 김진표로 변신! 완벽하군... 안경현 : 야... 니 표정 웃긴다... ㅋㄷ 어디 녀석 고추 잘 있나? 함 볼까 아...형!! 우씨... 만지지 말랬지... 에이... 그렇다고 형한테 댐벼.. 형 미워!! 안경현 : 고추 만져서 미안... 봉중근 : 담에는 미리 말해주고 만져... 두 선수의 야구 중 격투도 흥미로웠지만... 바로 다음날 악수하고 화해하는것도 재미있군요... 마치 한편의 쇼를 본거 같습니다... ^^ 야... 회장님 오신단다... 리허설해야지... 이미지 출처 : 뉴시스, 오센, 마이데일리, 머니투데이 관련 웃자구요웃자구요 219 : 스트리트 파이터 웃자..
2007.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