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구요 694 : 희안한 고구마
추운 겨울...고구마를 찌거나 구워서... 모락모락 김이 올라오는 고구마를 한 입 베어물고... 신 김치를 엄지와 검시 두 손가락으로으로 쭈아압 찢어... 먹으면 환상이죠? 아... 글쓰면서 침 고이네요... 오늘은 고구마 사진으로 가봅니다 응?? 이건 넘 약하잖아.. 새 닮았다고 누군가가 올린건데... 그닥...야게야게... 오... 제법 그럴싸... 공룡으로 다시 태어난 고구마네요. 대부분 집안에 원앙 한 쌍씩은 있죠? (요즘은 좀 없는집도 많긴 합니다만) 이 집안은 원앙대신 고구마 한 쌍이네요 흐미... 전 이 고구마... 못 먹겠어요... 넘흐넘흐 태아 같이 생긴... 고구마입니다. 미녀는 고구마를 좋아해!~ 센스만점 아저씨!! (혹은 아줌마) 사랑하는 사람에게 한 번 쯤... ^^ ㅁ관련 웃자구..
2007.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