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 홀씨되어
달빗 부서지는 강뚝에 홀로 앉아있네 소리없이 흐르넌 저 강물을 바라보며 워- 우우 가슴을 헤이며 밀려오는 그리움 그리움 우리는 들길에 홀로 핀 이름모를 꽃을 보면서 외로운 마음을 나누며 손에 손을 잡고 걸었었지 산등성이의 해질녘은 너무나 아름다웠엇지 그 님의 두 눈속에는 눈물이 가득 고였지 어느새 내 마음 민들레 홀씨되어 강바람 타고 훨훨 네 곁으로 간다 산등성이의 해질녘은 너무나 아름다웠엇지 그 님의 두 눈속에는 눈물이 가득 고였지 어느새 내마음 민들레 홀씨되어 강바람 타고 훨훨 네 곁으로 간다 어느새 내 마음 민들레 홀씨되어 강바람 타고 훨허훨 네 곁으로 간다 민들레 홀씨 되어 - 박미경 음악도 올리고 싶었지만, 저작권 문제로 가사만 올려봅니다.
2007.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