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로 돌아 갈 수 있다 하더라도... 학창시절로 다시 돌아가기 싫은 이유중 하나는...
공부, 입시에 대한 중압감 말고도 체벌 혹은 기합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시간이 지나고 나면 하나의 추억이 되곤 합니다만...
체벌은 절대 금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이 떠 올려지는 사진들입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선생님, 손과 발의 위치를 거꾸로 해야 더 효과가 좋을거에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끝이 안 보이네... 대단한 학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벽보고 벌 서면 감시의 눈길을 파악 할 수 없어서 요령피우기가 쉽지 않죠...
그 와중에 한 손 내린 한명...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응? 위에 애들 같은데... 자세를 바꿨군요... 
저 친구는 그 와중에 망가진 스타일 정리중... 이건 연출인거 같기도...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눈높이 교육을 하기엔...
학생의 눈이 너무 높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선생님이 들고 계신것은 죽도???
저 정체불명의 쇳덩어리는 뭔지도... 왠지 공포스러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보는 사람은 즐거운데 저 둘은 어떨까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팡야!~
이건 연출...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구와 세계의 평화를 지키는 영웅들도....
잘못했을때는 벌을 받는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Just Fun > 701-8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자구요 736 : 따먹는 재미  (8) 2007/02/24
웃자구요 735 : Big, Bigger, Biggest  (8) 2007/02/23
웃자구요 734 : 기합  (12) 2007/02/22
웃자구요 733 : 자연친화  (12) 2007/02/21
웃자구요 732 : 툼스톤 파일드라이버  (10) 2007/02/20
웃자구요 731 : 세배돈  (4) 2007/02/19

 태그 : 
이 글의 관련글(Trackback) 주소 :: http://www.i-rince.com/trackback/2511925 관련글 쓰기
Tracked from 대한민국 生生 통신 by 국정홍보처 | 2007/02/22 15:52 | DEL
출처 : 루리웹
rainydoll| 2007/02/22 15: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요즘 학생들 거리서 하는 행동보면 좀 더 때려도 되겠다고 생각하면서도, 심하게 맞은 사진이나 이야기를 들으면 그건 좀 심했다,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은 왜일까요? ^^;

두번째 사진은 분명 지각해서 저런 것일거라고 생각을... 저런 애들은 저렇게 해도 됩니다! +_+
rince | 2007/02/22 15:16 | PERMALINK | EDIT/DEL
전 절대 때려서는 안된다고 생각을 하구요, 정말 잘못했을때는 모든 학생들에게 공정한 학칙 적용이 있어야겠지요... 정나미가 없을진 모르지만... ㅠㅠ
rainydoll | 2007/02/22 15:38 | PERMALINK | EDIT/DEL
외국처럼 교칙에 의거해서 3일 5일 정학을 시키거나 부모님과 함께 교내 자원봉사를 시키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
rince | 2007/02/22 15:49 | PERMALINK | EDIT/DEL
ㅋㅋㅋ
갑자기... 바트가 생각났어요... ^^
도담군| 2007/02/22 18: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지구와 세계 평화를 지키는 녀석들이 잘못을 하면 =ㅅ= 벌을 받을 새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rince | 2007/02/22 20:17 | PERMALINK | EDIT/DEL
혼날 시간조차 없어야 하는데, 군기가 빠져서 혼나는거 같습니다... ^^;
개복치| 2007/02/22 22: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블로그컨셉이 좋네요. 무엇보다 웃음을 주시니까요~
이거보니까 옛날에 맞던 생각도 나고 그렇네요...-_-ㅋㅋㅋ
rince | 2007/02/23 13:18 | PERMALINK | EDIT/DEL
네.. 같이 일하는 사람 몇몇을 위해 시작했던 메일링이었는데 이렇게 블로그에까지 도움을 줄준 몰랐답니다... ^^; 참 많이 맞았죠... 지금 생각하면 맞을만한 일이었나 싶은것도 많은거 같습니다..
p,| 2007/02/22 22: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흐, 칠판에 붙어있는 친구 상당히 ㅠ_ㅠ 그래도 저때가 순수했다는.
rince | 2007/02/23 13:19 | PERMALINK | EDIT/DEL
순수했던가...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
그래도 나이들고 보니... 가장 걱정이 없을때죠...
그 당시엔 모든 세상의 고민을 다 가진거 같았지만..
수원ㅋㅋ| 2007/02/25 02: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형 저 빨갱이들 매달려 있는거 울학교다ㅋㅋㅋ
저 쇳덩어리는 군고구마 만드는거 비슷하게 만든 난로ㅋㅋ
rince | 2007/02/25 11:32 | PERMALINK | EDIT/DEL
자랑스런 학교로구나.. ^^;
Name
Password
Homepage
비밀글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