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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소니코테우티스 해밀토니 (Mesonychoteuthis hamiltoni)'


금일 뉴스를 보니... '메소니코테우티스 해밀토니'라는 학명의 거대 오징어가 잡혔다고 하죠. '콜로살 오징어', '남극 오징어' , '자이언트 크랜치 오징어' 등으로 불리운다고 합니다. 그 무게가 약 450Kg 정도 되고, 몸통만의 길이가 10m를 넘는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다고 할 수 밖에요.

그래서 오늘은 좀 커다란 것들을 모아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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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은 사람이나, 잡힌 잉어나...
모두 힘들어 보이긴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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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나이에 월척이로구나...
메기 매운탕에 소주 한잔씩....

마을 잔치해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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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멧돼지가 달려들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휴 생각만해도 어질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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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질소년 in DCinside

사람 다리만한 고구마~
이걸로 군고구마를 만들면 겨울 내내 먹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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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선수 전용으로 이런 딸기를 공급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일반딸기의 3~4배는 되는거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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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 : 저도 그 딸기 먹을줄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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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내일까지 빽빽이 10장 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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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맛사지를 받으면 전신도 가능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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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를 먹기전... 손에 들어간 힘을 보아하니... 꼭 다 먹겠다는 각오가 엿보입니다...
에게... 근데 콜라는 겨우 저만큼??

그래서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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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oy! Coca Co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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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먹고 나서도 V 자를 그릴 수 있는지 지켜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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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도 탄 그 유명한 초대형 떡볶이...
매울 땐 물에 씻어 먹잖아요.. 이건 어떻게 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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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이라 해야할지...
저건.... 아마... 비벼 먹어야 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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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맥.... 이정도는 되야...
빅! 이라는 단어를 쓰는겁니다...

어휴...정말 크죠?
위에 있는걸 하나라도 먹었다면....

용변도 장난이 아닐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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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너무 너무 길어진 웃자구요 였네요...

주말 잘 보내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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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doll| 2007/02/23 19: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렇게 '과도하게 큰' 것을 보니 역시 '적당히 커다란'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ㅅ-; 너무 커버리니 신기함을 넘어서 무서운데요. ^^;
rince | 2007/02/24 00:31 | PERMALINK | EDIT/DEL
무엇이든 적당한게 좋은거겠죠... ^^
도담군| 2007/02/23 21: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나같이 과도하게 맛없게 생겼습니다.
rince | 2007/02/24 00:32 | PERMALINK | EDIT/DEL
딸기는 맛있어 보이는데요? ^^
grokker| 2007/02/24 00: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 재밌게 보고 갑니다.
rince | 2007/02/24 00:38 | PERMALINK | EDIT/DEL
한분이라도 웃을 수 있다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
Hee| 2007/02/25 11: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거대하군요 ㅎㅎ
그런데 큰 딸기는 못생겼군요;;
큰 핫도그는 먹어보고 싶네요 ㅎㅎ
rince | 2007/02/25 11:36 | PERMALINK | EDIT/DEL
전, 떡볶이도 땡기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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