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취란걸 해 본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주위의 소리를 들어본 바에 따르면 사람다운 삶이 아닌것 같다는 생각을 하곤 했지요.

특히 학창시절의 자취는 늘 배고프고 춥다던데...
정말 그런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누어있는 사람들은 여자가 맞긴 한듯 싶은데...
이곳이...설마 여대생 자취방???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부탄가스가  떨어졌나요?
눈물이 앞을 가리는 조리 화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귀찮은 사람들을 위한...
초간단 간이 식탁...

관련 웃자구요웃자구요 242 : 끄억...취한다
웃자구요 645 : 엉뚱한 그녀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Just Fun > 701-8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자구요 781 : 메뉴 골라보세요  (10) 2007/04/10
웃자구요 780 : 맛보기  (8) 2007/04/09
웃자구요 779 : 자취생의 비애  (24) 2007/04/08
웃자구요 778 : 군대스리가  (6) 2007/04/07
웃자구요 777 : 시원해요  (12) 2007/04/06
웃자구요 776 : 청결유지  (14) 2007/04/05

 태그 : 
이 글의 관련글(Trackback) 주소 :: http://www.i-rince.com/trackback/2512005 관련글 쓰기
은빛늑대| 2007/04/08 16: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실 저 정도로까지는 아니지만 아무래도 집에 있을 때 보단 지저분하고 못 챙기고 살죠;
rince | 2007/04/08 22:09 | PERMALINK | EDIT/DEL
그죠? 저정돈 심한거죠?
울 여대생들이 그럴리 없엉!!~
마니| 2007/04/08 17: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푸하핫.. 잘보고갑니다. 끝에서 두번째는 불날라;;;
rince | 2007/04/08 22:12 | PERMALINK | EDIT/DEL
잘 보면 휴대용 버너로 중심을 잘 잡아놨어요 ^^;
근데 물이 끓긴 할까요??
SuJae| 2007/04/08 17: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자취하면서 눈물날 때가 많죠.
한달치 생활비를 단 한번의 술값으로 날리고는 한달 내내 빈대로 살기도 하고, 빈대마저 힘들면 소금에 밥을 비벼 먹기도 하구요;;
저는, 지가 술값으로 홀라당 다 써놓고 궁상맞게 비참한 자취생인양 살았던 중생이랍니다;;
rince | 2007/04/08 22:14 | PERMALINK | EDIT/DEL
크하핫... 소금에도 밥을 비벼 먹나요?
고추장에 비벼 먹었다거나, 물에 말아먹었다는 소리는 많이 들어봤는데...ㅎㅎ

소금이라.. 대단!!
rainydoll| 2007/04/08 18: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지막 사진, 저러다가 엎어버리면 진짜 서러운데... ㅠ_-
rince | 2007/04/08 22:14 | PERMALINK | EDIT/DEL
핥어라도 먹어야겠죠... ㅠㅠ
누구게 | 2007/04/09 00:42 | PERMALINK | EDIT/DEL
저거 분명히 라면 끓이고 있을겁니다..
rince | 2007/04/09 00:45 | PERMALINK | EDIT/DEL
국을 뎁히는건 아닐까요? ^^
마니| 2007/04/08 22: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 또봐도 대박;;;
rince | 2007/04/09 00:45 | PERMALINK | EDIT/DEL
^^; 감사해요~
누구게| 2007/04/09 00: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헉 이제보니 마지막 사진에 드럼세탁기와 전자레인지가.....
rince | 2007/04/09 00:45 | PERMALINK | EDIT/DEL
어디어디요?
대나무| 2007/04/09 02: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드럼세탁기와 전자렌지는 마지막에서 두번째 사진이구요~(외국인듯,전기가 나갔나?)
마지막 사진 다시보니 라면이 ㅉㅉ로니 이군요~^^
rince | 2007/04/09 09:12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요 자세히 보니, 외국일수도 있을것 같네요 ^^
날자고도| 2007/04/09 04: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초보다 부탄가스가 더쌉니다.
초의 개수 화력으로 비교하면, 부탄가스가 훨쌀것 같네요 ^^
rince | 2007/04/09 09:13 | PERMALINK | EDIT/DEL
부탄가스는 떨어지고, 나가기는 귀찮고 아닐까요? ^^
날자고도| 2007/04/09 04: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상단에 여자속옷, 일본여자를 클릭하면 전혀다른 구글 광고가뜨죠?? ㅡ.ㅡ??
rince | 2007/04/09 09:15 | PERMALINK | EDIT/DEL
예... 아마도 다른 광고가 나오겠죠...
구글의 센스일까요? ㅠㅠ
Ji@self| 2007/04/09 07: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뒤집어집니다. 하하하~
rince | 2007/04/09 09:18 | PERMALINK | EDIT/DEL
다시 뒤집어 드려야 할텐데..끙끙...
hansunsu| 2007/04/09 11: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 학생때 저 작업실 갔네요~~방 한가운데 길을 제외하고는 밟을곳이 없었죠..
사진 보니 여자분 같은데..여자들도 저렇게 사는군요..캬캬캬
rince | 2007/04/09 13:24 | PERMALINK | EDIT/DEL
저런 곳에서도 잠이 올까요? 하아...
Name
Password
Homepage
비밀글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