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구요 780 : 맛보기

Posted by rince Just Fun/701-800 : 2007/04/09 13:19



혹시 본인 스스로를 "미식가"라고 자부하십니까?
맛에 대해선 1인자라 생각하시나요?

오늘 웃자구요는 맛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맛과 신선도로 판단해야겠지만 어떤맛일지부터 떠오르지 않는군요.

미식가 여러분 그 맛을 알려주시겠습니까?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선 에프킬라 실버맛 입니다.
해충들의 마지막 길을 실버맛으로 위안해주는걸까요??

실버맛...실버맛...
이왕이면 골드맛으로 해주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옛날 코피맛...이라...
초등학교시절의 싸움에는 "코피가 먼저나면 진거다"라는 불문율이 있죠.
괜스레 옛 추억이 떠오르는... 코피맛....

코파다가 맛볼수도 있죠... (아...드러..)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팥빙수 맛 토종닭"이라...
퓨전 음식인가요?

명수와 닭의 만남도 아닌
빙수와 닭의 만남이라...

조만간 음식계의 거성 자리를 차지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무리 미식가라 할지라도...
이 족발의 맛은 평하실수 없을겁니다... 
절대!!! 자신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열처리한 제품으로 냄새가 전혀 없고, 맛이 전혀 없거든요....



관련 웃자구요웃자구요 16 : 니들이 게맛을 알아?
웃자구요 155 : 맛보시고 사가세요
웃자구요 510 : 좋은일이 생길거야
웃자구요 753 : 드러운 기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Just Fun > 701-8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자구요 785 : 낚시  (6) 2007/04/14
웃자구요 784 : 맥도날드의 두 얼굴  (18) 2007/04/13
웃자구요 783 : 샤라포바  (10) 2007/04/12
웃자구요 782 : 빈폴  (14) 2007/04/11
웃자구요 781 : 메뉴 골라보세요  (10) 2007/04/10
웃자구요 780 : 맛보기  (8) 2007/04/09
웃자구요 779 : 자취생의 비애  (24) 2007/04/08
웃자구요 778 : 군대스리가  (6) 2007/04/07
웃자구요 777 : 시원해요  (12) 2007/04/06
웃자구요 776 : 청결유지  (14) 2007/04/05
웃자구요 775 : 같기도 下  (22) 2007/04/04

 «이전 1 ... 1246 1247 1248 1249 1250 1251 1252 1253 1254 ... 228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