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그 무엇도 두렵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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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작...

심판이 보지 않는다면...
상대방의 급소를 아작내줄 수도 있다...

우리는 누구도 두렵지 않다...
우리는... 그 이름도 자랑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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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스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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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Jae| 2007/04/07 17: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공포의 군대리스가! 천하무적 :p
주한미군이라..역시 공격수는 최고계급 하사군요 :)
rince | 2007/04/07 22:30 | PERMALINK | EDIT/DEL
사실 군대스리가에 포지션은 필요없죠.
급이 높으면 무조건 앞으로 가는겁니다... ^^
rainydoll| 2007/04/07 17: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리는 각 포지션별로 계급이 분포되어 있다는 것에 주목해야 합니다. 병장 아니면 하사, 중사, 상사가 무조건 최전방 스트라이커. 투톱 스리톱 필요없음. 무조건 원톱.
rince | 2007/04/07 22:32 | PERMALINK | EDIT/DEL
별이 뜨면 골키퍼도 슬쩍 비껴줘야 하지 않을까요? ^^
Hee| 2007/04/07 21: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오...그나저나 용병은 신선하군요 :)
rince | 2007/04/07 22:33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 말이죠. 아이디어가 톡톡 튀는 사람들 참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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