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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정으로 잠시동안 병원신세를 지게 됐습니다.
수요일날 입원해서, 금요일날 퇴원할 예정이구요.
큰 병은 아니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

'웃자구요'없는 3일 동안에도 즐거운 일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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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스| 2007/11/07 01: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흠...혹시...ㅊㅈ수술인가요^^
rince | 2007/11/10 17:09 | PERMALINK | EDIT/DEL
노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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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
zizim| 2007/11/07 09: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런... 치료 잘 받고 돌아오세요.
rince | 2007/11/10 17:09 | PERMALINK | EDIT/DEL
넵, 잘 받고 왔답니다!~
rainydoll| 2007/11/07 10: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니, 병원에 입원하신다는데 무슨 일기를 올리셨을까 했는데... ^^;

잘 다녀오세요. :)
rince | 2007/11/10 17:09 | PERMALINK | EDIT/DEL
제가 쓴 일기도 아니고 증상은 다르긴 하지만 왠지 마음에 와 닿는 일기라 ^^
열심히| 2007/11/07 11: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에구구.. 큰 병이 아니라도 병원생활은 불편하고 힘드실텐데~ 빠른 쾌유를 빕니다.
오늘 웃자구요의 선생님 글씨체가 제 초등학교 담임선생님 글씨체와 비슷하네요. 선생님 글씨는 모두 비슷한가봐요 ^^
rince | 2007/11/10 17:10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요 저도 어렸을대 선생님들은 참 글씨를 이쁘게 잘 쓰셨던거 같아요 ^^
mindfree| 2007/11/07 13: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맹장수술을 받고 월요일 퇴원했답니다. 퇴원하고 보니 제가 자주 방문하는 블로그 운영자 두 분이 거의 같은 시기에 입원을 하게 되네요. 건강히 퇴원하시길 바래요.
rince | 2007/11/10 17:11 | PERMALINK | EDIT/DEL
맹장수술이라... 몸조리 잘하시구요... ^^;
걱정해주신 덕에 건강히 퇴원했답니다!~
문차일드| 2007/11/07 14: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선생님께서 배려심이 좀 부족한 듯 싶습니다.
피봤다고 끔찍한 심정을 일기에 썼는데 답글로 빨간펜을 쓰시다니 ㅋ

rince님의 빠른 쾌유를 빌겠습니다 ^^
rince | 2007/11/10 17:11 | PERMALINK | EDIT/DEL
빨간펜 선생님이시랍니다 ^^;;;
금요일이야기| 2007/11/07 18: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궁 또 한번의 병원 신세네요?!. 주위에서 아픈 이들을 보면 이제 남일 같지가 않던데; ( 늙었나보아요 ㅠㅠ )
부디 빠른 복귀! 완전환 회복을 기다릴께요~ ^^
rince | 2007/11/10 17:11 | PERMALINK | EDIT/DEL
완전회복까지는 좀 더 시간이 걸리겠지만...
참을만하네요 ^^
그렌| 2007/11/07 20: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병원신세라니...어쩌시다가....;;
부디 몸 조심하시구 빠른 쾌유 빌겠습니다
rince | 2007/11/10 17:12 | PERMALINK | EDIT/DEL
넵, 감사합니다!!~~
퇴원을 했는데 그래도 몸이 꽤 불편하네요 ^^
egoing| 2007/11/07 21: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공교롭게도 저와 비슷한 시기에 아프시군요. 저도 어제 오늘 집에서 요양 중입니다. 빨리 회복하세요
rince | 2007/11/10 17:13 | PERMALINK | EDIT/DEL
저랑 비슷한 증세는 아니시겠지만 건강 챙기시구요. 정말 건강이 최고 인거 같아요!! 주말 푸욱 쉬세요!~
mepay| 2007/11/07 21: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올 여름에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다 굉장히 아픕니다.ㅎㅎ;; 수술할땐 모르죠..마취를 하니..근데 마취가 서서히 풀리때쯤를 상세 설명하자면..가스라이타로 거길 계속 지지는 느낌입니다. 엄청 뜨겁고 후끈 거립니다..아 끔찍해 ㅎㅎ 그래도 하고 나면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굉장히 편합니다.. 빠른 쾌유를...ㅎㅎ
rince | 2007/11/10 17:14 | PERMALINK | EDIT/DEL
네, 정말 이해가 됩니다. 한 5연속 설사를 한 이후에 느껴지는 그 기분이랄까요? ㅠㅠ 정말 후끈후끈합니다. ㅋ
건이아빠| 2007/11/07 21: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걱정은 안해도 된다니 걱정은 안하겠습니다만...
궁금하긴 하네요. 걱정 안해도 되는 입원이라 ... 으흐
댓글을 죽~ 보아하니 rince님이 입원이유가 치질이 대세군요 !!
포스트로 말하고 싶으셨던걸까나...흠 겪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화이팅 하십시오.
건강하게 돌아오세요 ^^
rince | 2007/11/10 17:14 | PERMALINK | EDIT/DEL
정확한 병명은 비밀에 붙였지만 다들 아시는것 같더군요. ㅎㅎ
퇴원은 했구요. 이제 별탈없이 아물기만을 ^^
달룡..| 2007/11/07 23: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별일 아니시길 바랍니다..그리고 얼렁 나으셔서 다시 재미있는 글 들려주셔야죠..ㅎㅎ 빠른 쾌유를 빌겠습니다..^^
rince | 2007/11/10 17:15 | PERMALINK | EDIT/DEL
고맙습니다!!~
지금까지는 정상적으로 치료받고 있답니다~~ 좋은 주말되세요!~
wanee| 2007/11/08 15: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혹시 장염! ^^... 뭐든 빨리 쾌차하실수 있기를 바랍니다~
rince | 2007/11/10 17:15 | PERMALINK | EDIT/DEL
색다른 의견 감사합니다... ㅎㅎ
얼마전에는 장염증세도 좀 있었는데 다 낳았구요... ^^
또자| 2007/11/08 21: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무일 없이 금요일에 뵙게되면 좋겠습니다.^^
rince | 2007/11/10 17:16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금요일날 돌아와서는 계속 잠만 잤구요, 오늘 포스트 하나 새로이 올렸답니다 ^^
she-devil| 2007/11/09 00: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일기내용과 관련있는 병이신건가요 =ㅂ=);;;
후딱 나으시구요 주말 웃자구요를 기다려야겠네요 >_<)/
rince | 2007/11/10 17:16 | PERMALINK | EDIT/DEL
병명은 비밀이구요...
직접 말하기 부끄러워서 ㅎㅎ

주말이 됐네요. she-devil님도 즐거운 주말이요!!
H| 2007/11/09 21: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음, 쾌차하시라요.
rince | 2007/11/10 17:17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많이 먹는게 두려워요 ^^
강헌| 2007/11/10 15: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런..
rince | 2007/11/10 17:17 | PERMALINK | EDIT/DEL
저런..
필로스| 2007/11/10 21: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댓글이 훨씬 재미있는 시리즈군요^^
참고로 저는 세 번했습니다 ㅋ
rince | 2007/11/12 23:05 | PERMALINK | EDIT/DEL
헉, 대선배에 전문가시군요!!!
이 아픈걸 세번씩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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