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09 13:42 :: Talk, Play, Love/Blah Blah
전화통화가 뜸한 늦은 밤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이야기"속의 파란 화면과 함께 밤을 새곤 했다지요...
간혹 접속이 끊겨 다시 접속해야할때 저 소리는 또 왜 그리 크던지...
간만에 옛 생각이 떠 올라 올려봅니다..
www.01411.net 의 메인에 올려져 있는 음원을 가져왔구요.
옛 PC통신의 파란 화면이 그리우시다면, 한번 들어가보시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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