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통화가 뜸한 늦은 밤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이야기"속의 파란 화면과 함께 밤을 새곤 했다지요...
간혹 접속이 끊겨 다시 접속해야할때 저 소리는 또 왜 그리 크던지...
간만에 옛 생각이 떠 올라 올려봅니다..
www.01411.net 의 메인에 올려져 있는 음원을 가져왔구요.
옛 PC통신의 파란 화면이 그리우시다면, 한번 들어가보시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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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세대는 아니지만 소리가 재밌네요.ㅋ
2007/07/09 14:19 [ ADDR : EDIT/ DEL : REPLY ]통신세대가 아니셨군요 ^^;
2007/07/09 21:59 [ ADDR : EDIT/ DEL ]전 저 소리가 그립기도 하답니다...
94~5년도 사이에 이야기 프로그램으로 하이텔 접속해서 채팅하고 할 때 많이 듣던 소리네요..ㅋㅋㅋ 간만에 들으니까 또 새롭군요..ㅋㅋ 56K모뎀시절..
2007/07/09 15:49 [ ADDR : EDIT/ DEL : REPLY ]56K만 되도 꽤 진화한 모뎀이었죠? ^^;
2007/07/09 22:00 [ ADDR : EDIT/ DEL ]모뎀 접속음이 들릴때면 가슴이 설레곤했습니다.
2007/07/09 16:51 [ ADDR : EDIT/ DEL : REPLY ]모뎀으로 울티마온라인을 즐길 때가 있었거든요^^
저소리로 얼마나 많은 밤을 셌던지요... ^^
2007/07/09 22:00 [ ADDR : EDIT/ DEL ]실제 저런 화면으로 운영되던 사이트도 있었던 것 같은데 요즘은 찾기 힘들더군요.
2007/07/09 17:51 [ ADDR : EDIT/ DEL : REPLY ]추억은 삶을 참 아름답게 하는거 같아요...
2007/07/09 22:01 [ ADDR : EDIT/ DEL ]별것도 아닌 소리에 옛날 생각을 했답니다 ^^
비밀댓글입니다
2007/07/09 18:44 [ ADDR : EDIT/ DEL : REPLY ]가봤는데 참신하네요 ^^;
2007/07/09 22:02 [ ADDR : EDIT/ DEL ]어떻게 저렇게 짤 생각을 하셨는지.. ㅋㅋ
새벽에 엄마 몰래 접속할 때 이 소리 막느라고 컴퓨터에 이불을 뒤집어씌웠었지요;;;
2007/07/09 19:50 [ ADDR : EDIT/ DEL : REPLY ]예, 새벽에 접속이 끊기기라도 하면 다시 접속할때 조마조마했더라지요.
2007/07/09 22:02 [ ADDR : EDIT/ DEL ]저 소리는 볼륨을 줄일 수도 없지요..ㅎㅎ...옛날 생각 나네요
2007/07/09 20:34 [ ADDR : EDIT/ DEL : REPLY ]밤에 재접속하려면 정말 크게들리죠... ^^
2007/07/09 22:03 [ ADDR : EDIT/ DEL ]rince님의 해당 포스트가 7/10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7/07/10 10:26 [ ADDR : EDIT/ DEL : REPLY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7/07/10 21:59 [ ADDR : EDIT/ DEL ]낮에 방문해서 올라가 있는거 살짝 보고 왔답니다.^^
정말 새벽에 몰래 접속할대 조마조마 했죠..
2007/07/10 17:48 [ ADDR : EDIT/ DEL : REPLY ]그당시엔 전화비 많이나와서 혼났는데..
저는 심야 정액제 썼었지요 ^^v
2007/07/10 21:59 [ ADDR : EDIT/ DEL ]우와 이제는 추억이 된 정겨운 소리~~
2007/07/10 19:51 [ ADDR : EDIT/ DEL : REPLY ]그죠? 그때는 참 시끄럽기만 했는데,
2007/07/10 21:59 [ ADDR : EDIT/ DEL ]이제 들으니 정겹습니다...
와...정말 간만에... 90년대 중반 직장 생활 시작하면서 모뎀으로 유니텔 접속....
2007/08/15 21:07 [ ADDR : EDIT/ DEL : REPLY ]사진 하나 다운 받는데...10분....ㅡ.ㅡ
갑자기 밖에 어머님의 호통...."얌마, 전화 좀 쓰자~" ㅋㅋ
ㅎㅎ
2007/08/15 21:36 [ ADDR : EDIT/ DEL ]20대 후반, 30대 이상이라면 누구나 갖고 있는 즐거운 추억일거 같아요. 전 하이텔 유저였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