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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링에서 블로그로 이동하여 거침없이 달려오던 "웃자구요"가 잠시동안 휴식에 들어갑니다. 제가 휴양지로 여행을 왔기 때문이구요.

여행을 오긴 했지만 노트북도 빌려왔고, 웃자구요에 쓰일 소스(이미지)들도 가져왔고, 숙소에 랜도 되는지라 마음만 먹으면 웃자구요 연재가 가능하지만, 빌려온 노트북의 성능이 너무 좋지를 못하네요. 또한 휴양을 목적으로 여행을 온 만큼 쉬고, 노는데 열중하다 돌아갈까 합니다.

저는 말레이지아의 휴양지 "코타 키나발루'라는 곳의 넥서스 리조트로 휴양을 왔구요. 이곳은 석양이 아름다운 3대 휴양지 중 한곳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늦잠을 자서 아침도 못 먹고 ^^;; 리조트내 풀에서 잠시 수영을 하고, 시내 관을 하고, 전신 마사지를 받고 돌아왔습니다.

내일은 각종 아일랜드 호핑을 가서 각종 해양 스포츠를 접하다 올 예정입니다. 아마 주말까지 포스팅이 없을듯 하구요. 다음주 월요일날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행복한 한주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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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스| 2007/07/02 22: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푹 쉬다 오셔요...근데 일주일동안 쉬시면...우리는 심심해서 어쩌죠?
rince | 2007/07/07 00:03 | PERMALINK | EDIT/DEL
재충전하고 왔습니다.
생각하신것보다 심심하시지는 않으셨죠?
원래 삶이 다이나믹 하잖아요 ^^

다음주 월요일부터 다시 웃자구요로 찾아뵐께요. 고맙습니다!~
그로커| 2007/07/02 23: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 말레이지아.. 부럽습니다. 즐거운 휴가 보내고 오시길.
rince | 2007/07/07 00:04 | PERMALINK | EDIT/DEL
네, 정말 길게 푸욱 쉬고 다녀왔습니다.
그로커님도 이번 여름 휴가는 즐거운 시간되시길 바랄게요 ^^
Daisy| 2007/07/03 09: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여행가시면서 그런건 왜 가져가셨어용 ㅎㅎ
다 잊고 허벌라게 쉬다 오세요~ ^___________^
rince | 2007/07/07 00:05 | PERMALINK | EDIT/DEL
객실에서 랜이 된다고 하길래, 사진찍은것도 백업하고 비싼 통화료 대신 문자로 부모님과 처가댁에 연락도 자주 드리려고 가져가봤지요. 노트북 가져가면서 이미지들도 챙겨 갔는데 푹 쉬자라고 결론 내렸답니다. ^^
삔냥| 2007/07/03 09: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즐겁게 놀다 오세요!!!
좋으면 엄지손가락을 높이 들고 BAGUS!!를 외쳐주세요~ㅎㅎ
rince | 2007/07/07 00:06 | PERMALINK | EDIT/DEL
BAGUS는 무슨 의미일까 궁금하네요.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
삔냥님도 즐겁게 지내셨겠죠?
zizim| 2007/07/03 10: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신나게 노시고 돌아오세요^^!
rince | 2007/07/07 00:07 | PERMALINK | EDIT/DEL
네, 너무 신나게 놀아서 돌아오기 싫더군요. ^^;
저희 와이프님은 서울 도착하자마자 하는 말이 "또 여행가고 싶다"....이젠 돈없어서 무시... ^^
chp| 2007/07/03 13: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푹 쉬다 오세요~
rince | 2007/07/07 00:07 | PERMALINK | EDIT/DEL
넵, 정말 편히 쉬고 신나게 놀고 돌아왔습니다. ^^
주딩이| 2007/07/03 16: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부러워 부러워 부러워~~!!!! T.T
진짜루 너무 부럽네요.. 좋은 추억 만드세요..^^
rince | 2007/07/07 00:08 | PERMALINK | EDIT/DEL
넵, 말씀주신것처럼 또 하나의 좋은 추억을 만들고 온것 같습니다. 돈 많이 벌어서 휴양지로 이민이나 갈까봐요 ^^
럭셜청풍| 2007/07/03 18: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해외잖아 ( ..)
제주도도 못가봤는데.
rince | 2007/07/07 00:08 | PERMALINK | EDIT/DEL
저도 여행으로 해외를 나가본건 30대가 넘어서였답니다. ^^; 그것도 신혼여행으로 처음 나가본걸요...
금요일이야기| 2007/07/03 23: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와 나두 한번쯤 해보고 싶었던 해외원정 포스팅. ㅎㅎ 부럽고..
좋은 시간 질리도록 누리고 오세요 ^^/
rince | 2007/07/07 00:08 | PERMALINK | EDIT/DEL
어우... 절대 질리지 않더라구요...
돈과 시간만 허락되면 몇달 머물고 싶던걸요 ^^
달룡..| 2007/07/05 23: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즐거운 여행 되시길..부러울따름입니다..ㅎㅎ
rince | 2007/07/07 00:09 | PERMALINK | EDIT/DEL
저도 달룡님 포스팅 보면서 부러웠었는걸요...
물론 일과 휴가는 다르지만서도 ^^;;
달룡님도 여름휴가 즐거운 시간되게 계획 잘 짜보시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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