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구요 606 : 고추 빻으실뿐...

Posted by rince Just for Fun/601-700 : 2006. 10. 26. 13:21



2006-10-10 (화) 오후  7:10

소원해지기 쉬운 사람들에게 나의 이야기를 전하면서...
또 하루에 한번정도는 미소를 살짝 머금을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하고자 시작한 메일링...

이제는 저의 일기장 같다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특히 블로그에 과거의 웃자구요를 다시 올리면서, 아 그때는 이런 일들이 있었지...
과거를 돌아보는 시간도 되는군요...

오늘 업데이트한 웃자구요들을 보니...
제가 지금의 와이프에게 청혼을 했던 때의 메일이더군요...

잠시나마 그때를 떠올리며 함께 자리를 해줬던 사람들에게 다시금 감사의 마음도 생기고...
흐뭇하네요 ^^;

북핵 실험문제로 뒤숭숭하지만 웃음을 잃지 않고 살 수 있는 하루 하루 되길 바랍니다.

아직은 여름인가 싶기도 한 가을이지만, 곧 다가올 보드의 시즌 겨울을 기다리며,
이런 간지 좔좔.... 럭셔리한 썰매 아 부러버....


제가 아는 배모 과장님이 좋아라하는, 19금 웃자구요 사진...
저 메일의 아래부분에 이어집니다.

성추행이니 뭐니 어쩌구 난리치실 분들은 절대 열기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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