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 들어오던 날

Posted by rince Talk, Play, Love/T.W.Happiness : 2007. 1. 11.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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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제가 다시 결혼을....하는 것은 아니고 ^^;
제 여동생이 이번주 토요일 시집을 가게 됐습니다

지난 주말 함이 들어왔어요!~

다행히 함 들어올때 신랑 친구들이 따라와서 동네방네 함 받으라고 떠들지도 않았고 신랑이 혼자 지고 왔습니다.
전 결혼식때 정말 생략할거 다 하고 약식으로 해서, 울 와이프님한테 미안하기도 하더군요.

원래 신부 측 오빠가 봉투주면서 들어오게끔 하는건가요?
어쨌거나 돈 굳었네... ^^;

동생이 결혼하면 울 부부만큼이나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래 사진은 함 들어오던 날 부모님이 준비한 음식들입니다... (준비한 O, 만드신 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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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맛깔나 보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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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1.11 15:57 BlogIcon p,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거노인 시각테러 당했어요. ㅠ_ㅠ 아아 배고파. 정갈하신데요......

  2. 2007.01.11 21:32 BlogIcon 엑시스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배고프게 만드는 사진이군요~ ~ ~ ~ ~ ~

  3. 2007.01.11 22:54 우혁쏭~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카추카~토욜남 뵈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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