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컨, 해물 스파게티

Posted by rince Talk, Play, Love/T.W.Happiness : 2007. 2. 15.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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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데이를 기념하여 집에서 만들어 본, 베이컨/해물 스파게티 입니다.
근데 말이죠... 발렌타인 데이 인데 왜 제가 와이프님을 위해 스파게티를 만든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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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파게티에는 새우, 베이컨, 양송이 버섯, 양파, 크래미가 가득 들어갔구요...
마늘과 소시지가 포함된 토마토 소스를 가지고 요리했답니다.

스파게리 전문점에서 파는것과는 비교도 안될 정도의 새우를 듬~~뿍 듬~~~뿍 넣어 줬지요.
면을 다 먹고나서도 한참 동안 새우를 먹었다는...

맛은 뭐 그럭저럭... 중상(中上)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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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2.15 22:26 BlogIcon p,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맛있어 보입니다. 새우가 엄청 많군요.+_+

  2. 2007.02.15 23:42 BlogIcon rainydol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파게티 맛있겠는데요? :) 스파게티라면 몇인분이든 끝없이 먹을 수 있다고 자부하는터라 더 그러네요. ^^;

    • BlogIcon rince 2007.02.15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문하면 늘 기분좋아지는 블로그의 주인장이신 rainydoll님... ㅎㅎ
      rainydoll님의 키워드로는 염장,축구,책에 스파게티 하나를 더 기억해야겠습니다. :)
      찾아주셔서 늘 감사하다는건 알고 계시죠? ^^

    • BlogIcon rainydoll 2007.02.16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가요? ^^; 저도 항상 rince님 블로그 오면서 즐겁게 웃고 간답니다. :D

    • BlogIcon rince 2007.02.16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거니 받거니... 얼씨구 좋구나~ :D

  3. 2007.02.16 02:02 BlogIcon 도담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배고파요;; 군대국수에 케첩 비빈 정체모를 음식 덕분에 스파게티에 안좋은 추억이 =ㅅ=

  4. 2007.02.16 10:32 BlogIcon junghwa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캐 배고파요.

  5. 2007.02.16 15:29 미친맥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인생 부럽다.
    마눌님도 나도 집에 들어오니 11시가 훨씬 넘은 시간...
    발렌타인 이틀전부터 쌓여있던 초콜렛을 어제까지 계속 먹어댔더니 속이 참으로 ㅠㅠ

    • BlogIcon rince 2007.02.16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기 많구나... 초콜릿도 쌓여있고...
      11시에 들어올 수 있는 '형 명의'(←이게 중요)의 집이 있으니 감사하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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