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구요 1049 : 숙제

Posted by rince Just for Fun Ⅱ/1001-1100 : 2008. 2. 21.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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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오늘 놀이터에서 애들이랑 놀기로 했으니까... 숙제 미리 해놔야해... 난 이제 다 끝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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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난 아직도 숙제 다 못했는데...
야야 나도 이제 다해가니까 좀만 기달려!



다 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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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입학 전부터 각종 학원을 다닌다고 하죠...
아이들은 아이들답게 마음껏 뛰어놀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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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21 12:29 BlogIcon 케노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등학교 2학년때 선생님이 할아버지 선생님이셔서
    아침마다 한자쓰기를 했었는데 저도 저랬다가 된통 혼났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ㅋ

  2. 2008.02.21 12:44 BlogIcon rainydol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걸 건성으로 했다고 혼내야 할까요, 아니면 창의력을 발휘해 쉽게(?) 해결했다고 칭찬해줘야 할까요? ^^;

  3. 2008.02.21 12:58 BlogIcon SuJa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제가 20여년 전에 했다가 뒤지게(?) 맞았던 그 방법이로군요!

  4. 2008.02.21 13:29 BlogIcon sazangn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바닥 맞을 일만 남았네요. ㅎㅎㅎ

  5. 2008.02.21 14:14 BlogIcon seeva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저랬던 기억에 ^-^;;

  6. 2008.02.21 15:36 BlogIcon 럭키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머리좋네요 ㅋㅋㅋ 대단한 아이들

  7. 2008.02.21 15:59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얼마나 귀찮았으면 ㅋㅋㅋㅋ
    근데 생각보다 저런 생각들을 많이 하셨나봐요-ㅋㅋ

  8. 2008.02.21 17:19 BlogIc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어렸을 때 진짜 대책없는 모범생이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런 생각을 했었죠.. ㅋㅋ

  9. 2008.02.21 17:39 BlogIcon 그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옛날 생각 나네요

  10. 2008.02.21 21:25 BlogIcon nob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유치원숙제 안해서 유치원 안가려고 했던 생각이 나네염

  11. 2008.02.21 21:32 BlogIcon 디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그냥 아예 한줄로 다 그어 버리다니..
    전 왜 저런 생각은 못했을까요?;;

  12. 2008.02.21 23:07 BlogIcon 호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하철에서 숙제하는 애들 정말 귀엽군요.../--/

  13. 2008.02.22 08:10 마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하..
    지하철..

  14. 2008.02.22 19:03 BlogIcon 마래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숙제라는 건 왜 그리 하기 싫은지..
    처음 사진은 우리나라 같지는 않은데.. 어느 나라 어린이나 비슷한가 봅니다. ㅋㅋ

  15. 2008.02.22 20:48 BlogIcon H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세네번째는...
    저도 한때 즐겨 하던 방법이로군요 ㅎㅎ
    숙제검사도 건성으로 하던 시절이라 그냥 넘어갔지만요 ㅎㅎ
    그나저나 첫번째 두번째 녀석들은..
    큰인물이 되겠군요 ㅋ

  16. 2008.02.25 18:20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봐줘도 몇대는 맞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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