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구요 1207 : 횟집

Posted by rince Just for Fun Ⅱ/1201-1300 : 2008. 11. 11. 23:30




이보게 우리 출출한데...
오랜만에 횟집이나 가볼까?

저번에 갔던 그 횟집 어떤가?


에이.. 거긴 좀 후진 횟집 같지 않았나?
내가 아는 횟집이 있는데 거기로 가지

거긴 이름이 뭔가??

회 집(횟집)일세

아 글쎄, 횟집 이름이 뭔가?
이름을 알려줘야 찾아갈게 아닌가?

그냥 회 집(횟집) 이니까 간판 찾아 오면 되네...



아~


궁시렁 되더니 잘 찾아 왔구만...
이제 어느게 좋을지 골라보세.


너무 작아서 입맛 당기는게 없는데...?
밖에서 골라보지...




흐음... 이 녀석들은 좀 큼지막 한게 먹을 만 하겠네.
여보시요. 주인장 이 녀석들 신선하오?




아... 그럼요...

새벽 수산시장 '패밀리 마트'에서 막 사온 녀석들입니다.
믿고 사 드셔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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