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fun to stay at the Y.M.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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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하나님 맙소사...







응?


오, 하나님 맙소사...









내가 왜 저곳에??


오, 하나님 맙소사...











예수천국, 불신지옥!!



오, 하나님 맙소사...









형제여, 주 예수를 믿으라!~


오, 하나님 맙소사...







Jesus Condom 군..


오, 하나님 맙소사...





헌금은 준비 않고, 지갑 속에서 천원짜리 기막히게 찾아내는 자
이런 믿음은 주님이 원하지 않죠~♪



오, 하나님 맙소사...2








내가 집권하면 주가지수 5000간다


오, 하나님 맙소사...
오, 하나님 맙소사...







서울을 하나님께 드리는 봉헌서 - 기독 청년들의 마음과 정성을 담아 '수도 서울'을 하나님께 봉헌합니다.


오, 하나님 맙소사...
오, 하나님 맙소사...
오, 하나님 맙소사...



+ 더하는 글
- 저는 기독교인 입니다.
- 유머는 유머일 뿐 고소하지 말자. (하 세월이 수상하니...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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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3.18 01:01 BlogIcon A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편은 꽤 양이 많네요. ㅋㅋ

  3. 2010.03.18 01:54 BlogIcon tomahawk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계속 분량이 이정도이길 바라는 저는 욕심쟁이...우후후후훗!!!


    하나님 맙소사...4

  4. 2010.03.18 07:59 BlogIcon 리치타이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 맙소사...
    지저스 ㅋㅋㅋㅋ
    ^^;;

  5. 2010.03.18 09:02 BlogIcon yureka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마이 갓..이거네요 흑.

  6. 2010.03.18 09:05 BlogIcon lbjco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는 글? 사진? 감사합니다. 지금 나라 꼴을 보면 정말 "하나님 맙소사ㅠ.ㅠ" 하실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ㅠ.ㅠ

  7. 2010.03.18 10:14 BlogIcon 프로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엔 그저 웃음인데 뒤로 갈수록 절실하군요..
    현 기독교 문제를 제대로 찝으신듯..^^ 감탄 ㅠ

  8. 2010.03.18 11:08 BlogIcon 강자이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웃지만 웃을 수 없는 내용들이 있네요;;

  9. 2010.03.18 15:04 BlogIcon na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MB가 더욱더 기막히군요..;;

  10. 2010.03.18 15:53 신고 BlogIcon Yas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개똥꼬 너무 신기하네요...ㄷㄷ

  11. 2010.03.18 20:54 BlogIcon 서민당총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멋진센스!!

  12. 2010.03.18 23:10 BlogIcon gowithm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재미있는 사진인데요 ^^
    뒤로 갈수록 마음이 아파지긴 하지만요 ㅎ

  13. 2010.03.18 23:19 BlogIcon 꿈꾸는달고양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정말 재미있네요
    우리 나라 기독교를 보면... 정말 저러실거 같아요

  14. 2010.03.18 23:25 BlogIcon 범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하나님 맙소사 일들만 일어나는 세상입니다.
    오~ 마이 가드~

  15. 2010.03.19 15:39 BlogIcon candybo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기독교인입니다만... 에휴...

  16. 2010.03.20 19:32 BlogIcon 어멍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 대통령에게 이 말을 들려주고 싶네요.

    기록된 바와 같이 하나님의 이름이 너희로 인하여 이방인 중에서 모독을 받는도다.[로마서 2:24]

    껍데기는 가라!

  17. 2010.03.20 19:58 신고 BlogIcon MindEat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전이 있었군요~ 하나님 맙소사~~ ^^ㅋ

  18. 2010.03.22 12:57 BlogIcon 紅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Oh~ your god.....

    300억짜리 교회는 지으면서..

    물얻어먹으려고 자꾸 벨을 눌러요..ㅜㅜ

    형제님 물한잔만 주시면서 이야기 잠시 들으시라네요...

    그래서 우리어머님 성함은 아냐고 물으니까 모른답니다;;;; 그러면 형제 아니잖아요~

    우리모두 하나님 안에서 형제자매래요..ㅜㅜ 대한민국은 근친상간의 왕국;;;;

  19. 2010.03.23 17:09 곰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위에 지갑에서 천원짜리 저거는전에 잘 못된거라고 동영상올라 왔었어요 동영상 앞 뒤다 자르고 저 부분만 캡쳐한거라 저렇고 미리 준비해서 봉투에 넣지않고 허겁지겁 지갑에 서 천원짜리 꺼내는 자 였어요

  20. 2010.03.25 09:29 BlogIcon 벗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이가 그러더군요.. 하느님의 성이 'Damm'인 걸 알면 상당히 슬퍼하실 꺼라고.. ^^;

  21. 2010.03.27 11:11 BlogIcon 키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기독교이지만...
    '천원짜리 기막히게 찾아내는자' 이 가사있는 저 노래..
    다윗나 요나단의 이런믿음은 안돼
    이찬양인데... 이게 찬양인지 노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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