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 삼형제
2025. 11. 18. 06:29ㆍPhotos

2025.11
대한민국 서울 종로구 누하동
창틀에 놓인 세 개의 화분
색의 대비와 빛의 조화가 잘 어울린다
붉은 잎, 금빛 화분, 목재 벽면의 질감이 은은하게 이어진다.
적당히 거리를 유지한 채 반복되는 형태가 안정감을 주고, 창문이 자연스럽게 프레임 역할을 한다.
'Photo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WE ARE YOUNG (0) | 2025.11.23 |
|---|---|
| WELCOME (0) | 2025.11.22 |
| 같은 도시 다른 시간 (0) | 2025.11.21 |
| 도시 러너 (0) | 2025.11.20 |
| 해치 (0) | 2025.11.19 |
| 노란 계절 (0) | 2025.11.17 |
| 감옥 속의 삶 (0) | 2025.11.15 |
| 광화문과 한복 입은 여인 (0) | 2025.11.14 |
| 검은 파도 (0) | 2025.11.13 |
| 도시와의 대화 (0) | 2025.1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