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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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139 : 과대포장
내용물에 비해 포장의 부피가 과하다거나 비싼 비용을 들여 포장했을 때 우리는 "과대포장" 이라는 말을 하곤 합니다. 쌀로 만든 궁중 떡볶이라고 하여 잔뜩 기대하고 샀는데... 이렇다거나... (궁중이라고 했지... 임금이 먹을만한 떡볶이라는 말은 안했으니 무죄? ^^;) 꽉 차 있을 줄 알았던 제품을 뜯어보니.. 이렇다면... ㅠㅠ 과대포장... 소비자 입장에서는 절대 기분 좋은 일이 아닐겁니다 이 녀석도... 과대포장이라고 생각하진 않을까 걱정되는군요 ^^;;
2008.07.07 -
웃자구요 1138 : 스크린 도어
목적지에 도착했군... 내려야지.. 어... 문이 열리긴 했는데... 뭐야 이거... 기사양반!!! 나 내릴건데... ㅠㅠ 이번에는 꼭 내려야지... 에휴...
2008.07.03 -
웃자구요 1137 : 쥐를 잡자!
각종 병균을 옮길 가능성이 있는 쥐 새끼를 잡기 위해 고양이를 풀었답니다. 구석까지 잘 몰고 가더라구요 그래서 드디어 "잡았다!" 싶었죠. 그런데 TV를 보더니 이 녀석들이 갑자기 쥐 잡기를 포기하는거 아니겠어요? 야들아... 대통령이 그렇게 좋아? 왜 어루만지고 그래~ 국민이 뽑은 용안을 함부로 쓰다듬고... 무엄하구나!!
2008.07.02 -
웃자구요 1136 : 물고기 보다는 낚시
아저씨, 아저씨!! 이거 나 줘요...네? 안된다... 좋은 말 할때 저리가!! 흥... 어우... 치사해.. 내가 직접 잡고 만다... 내가 흥분해서 너무 많이 잡았나?? 아줌마 이거 좀 사가요~ 싸게 드릴게... 오늘의 교훈 : 고양이에게 물고기 하나를 주기보다는 낚시하는 방법을 알려주라?? 응? @@?
2008.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