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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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193 : 뉴요커
지금은 세계 경제 위기의 진원지로 지목되며 그 위상이 많이 떨어지긴 했지만... 미국 드라마에서 나오는 뉴요커들의 삶은 많은 이들로부터 동경 받고 부러움을 사는 것 같다 곧 미국으로 무비자 방문이 가능해진다고는 하나, 비행기 값이 한 두푼 하는 것도 아니고... 국내에서 뉴요커의 기분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 포경하고 스타벅스 컵을 끼우니, 나도 뉴요커가 된 기분이다. 만약 스타벅스 컵을 준비하지 못했다면, 직접 만들어 뉴요커의 기분을 느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지나가는 스타 버스(응?)를 불러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고... 아...그러고보니... 이미 고래를 잡은 사람 이라던가... 잡고 싶어도 잡을 수 없는 여성분들은... 뉴욕필 캐간지... 티셔츠로 위안을... ^^ 더하는 글 : 한 2..
2008.10.19 -
블로그를 닫은 후 삶의 변화...
1. 식중독이 원인으로 추정되는 붉은 두드러기가 온 몸에 생겨, 약을 먹고 있습니다. 2. 10월 1일, 도둑을 맞았습니다. 3. 카메라 CF 카드와 메모리 리더기가 동시에 사망하셨습니다. 그로 인하여 얼핏보면 "헬 보이" 인줄 착각할 전신 사진과 도둑 맞은 현장 기념 사진을 날려버렸습니다. 도둑 맞은 현장 사진 멋진데... ㅠㅠ 블로그를 닫은 것과 하등의 상관 없는 삶의 변화로군요.. 내일은 도둑 맞은지 하루만에 집 비우고 "대하+온천"을 목적으로 한 1박 2일 여행 갑니다.
2008.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