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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031 : 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
가끔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친구의 친구를 사랑하는 안타까운 이야기들이 소개되곤 하지요... 그냥 곁에서 안타까워하며 지켜만 보는 경우도 있지만... 이렇게 다른 사랑을 키워나가기도 하지요... 하지만... 친구의 친구를 사랑하는 이런 장면은 식상하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더군요 우린 이런 식상한 장면이 싫다. 이런 장면을 원하신다구요? 여기 있잖아!~ ^^ 그냥... 친구를 사랑해도 될까요?
2008.01.24 -
웃자구요 1030 : C컵 남편
어제 웃자구요에서는 C컵 부인에 대한 글을 올렸는데요. 남의 일 같지 않게 슬퍼하고 분노(?)하시는 댓글을 보면서 참 많이 웃었습니다. 그런데 크기로 따지면 여자뿐 아니라 남자들도 자유롭지 못하죠 ^^; 그래서 반대로 오늘은 C컵 남편으로 제목을 붙여 봤습니다 이 남자분은 꽤 자신만만한데요? 여자분도 확인하면서 매우 좋아라 하는걸 보니 행복한 결혼 생활이 예상되는데요? ^^ 반면에... 자신이 없는 사람은 놀림감이 되기도 한답니다. 프랑스의 '지단'이 의미심장한 웃음과 손짓으로 일본의 '야나기사와' 선수를 놀리고 있네요. "야... 니꺼... 요만하더라..." "뭐여... 다 큰 놈이 고작 내거만한거야??" 뭐... 하지만... 남자나 여자나 크기가 중요하겠습니까?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중요한거..
2008.01.23 -
소녀시대 사진 찍은게 자랑
지난 주말, 죽전 신세계 백화점으로 멜론방송 공개방송의 사진 촬영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공연까지해서 블로그에 올리지 못한 공연이 세개나 되는데 - 소녀시대 찍은게 자랑이라고... ㅠㅠ - 아직 못올린 공연들은 죄다 무시하고 소녀시대 사진 몇장을 맛보기로 먼저 올려봅니다. (가로 사진은 클릭해서 보시길 ^^;) 소녀시대 '서현' 나름 분위기 있게 나왔지만, 포커스가 맞지 않은 관계로 미리 살짝 공개... ^^; 앞으로 올리게 될 소녀시대 사진들을 기대하도록 만들기 위한... 연막사진 ^^;;; 하지만 이렇게만 사진 올리면 약 올리는 모양이 될 것 같아... 제대로된 사진 하나 더 공개 아우... 사진만 봐도 상큼한 소녀시대 맘에 드시나요? ^^;; 공개방송 촬영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와이프님이 그러더군요..
2008.01.23 -
웃자구요 1029 : C컵 부인
사랑하는 그녀와의 첫 바다 여행... 그녀가 잠시 눈을 붙인 사이, 나 외에는 누구에게도 허락되지 않을 그녀의 비밀스러운 곳을 확인했고... 그리고... 난 . . . 새로운 소망이 생겼다... C컵 부인을 만나게 해주세요!
2008.01.22 -
늦었지만 올블 TOP 100, 고맙습니다
제 블로그의 글 중에 참으로 아끼는 포스트 하나가 있습니다. 처음으로 올블로그의 추천글 1위에 올라본 글이기도 했고, 그 당시 제 블로그 수준으로는 정말 상상도 못할 정도로 많은 댓글과 방문수를 기록한 글이기도 하죠. 지금 다시 찾아보니, 약 1년전의 글이네요. 바로 아래의 글입니다. 올블로그 TOP100 좌절자를 위한 엠블럼 1년전만 해도 올블로그 TOP 100에 진입한다는 것은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었고, 인기 블로거들이나 오르는 자리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상위 100명이 아니더라도 자신의 블로그에 애착을 갖고 즐겁게 블로깅을 하는 많은 분들이 계시기에 그들만의 잔치가 아닌 우리들의 잔치라는 생각에 TOP 101 앰블럼을 제작했더랍니다. 많은 분들이 이러한 취지에 공감을 해주셨던 기억이 나네요...
2008.01.21 -
웃자구요 1028 : 위장놀이
지난 대선에서는 위장 취업, 위장 전입, 위장 광고 등... '위장'에 대한 논란이 있었죠. 그러한 논란의 여파 때문일까요? 동물들 사이에서는 위장 놀이가 유행이라고 합니다. 한우로 위장한 큰뿔소 한 마리 펠리컨으로 위장한 다람쥐 원숭이 닭으로 위장한 타조 이제는 동물들을 넘어서 채소/야채류까지 위장놀이가 전파됐네요. 무우로 위장한 제주 당근의 모습으로 오늘 웃자구요 마무리 합니다 ^^
2008.01.21 -
까칠맨의 버럭질
블로그를 하면서의 즐거움 중 하나는 '나눔'이 아닐까 싶습니다. 얼마전에 이벤트로 책을 나눠주셨던 까칠맨님께서 또 다시 나눔 이벤트를 마련하셨네요. '나눔'의 즐거움에 푸욱 빠지신건 아닐지... 이번 까칠맨님의 나눔은 '남성 속옷'과 '책' 그리고 비밀스러운 무엇이 준비되어 있네요. 저번에 책을 받았는데 아직도 읽지를 못해서 죄송스럽긴 하지만, 다시 한번 이벤트 참여해봅니다. ^^;
2008.01.20 -
웃자구요 1027 : 장영란
비호감 연예인으로 꽤 많은 수의 안티를 갖고 있는 연예인... 장영란... 그래도... 연예인이다보니... . . . . . . . . . '특란'보다는높은 가격대를 형성하네요. 특란 18개 2,000원 장영란 16개 2,000원 ^^;
2008.01.20 -
웃자구요 1026 : 편애
쳇, 엄마는 형만 이뻐해...
2008.01.18 -
웃자구요 1025 : 키스의 기본
첫 키스 했음 좋겠다 ...라고 38세의 자영업자 분께서 소원을 비셨네요. 38세에 첫 키스라... 참 안타까운 소식인데요 이 분이 첫 키스를 하실때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 글을 남겨봅니다. 키스를 할때는 서로 얼굴을 살짝 틀어주어 코끼리 부딪히는 실수를 없애줍니다. 고개를 오른쪽으로 틀어야 하는가 왼쪽으로 틀어야 하는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얼굴이 다가오는 순간 서로의 눈빛을 보며 자연스럽게 방향을 정하시면 됩니다. 키스를 하면서 남성의 손이 여성의 가슴으로 옮겨가는 것은, 야구에서 타자가 공을 쳤으면 1루 베이스를 향해 뛰는것과 같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연결 동작입니다. 자연스러운 단계이기는 하지만 첫 키스에서는 간혹 생략되는 경우도 있으니 유의를 하시기 바랍니다. 고개 돌리기와 연결동작 이렇게 두..
2008.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