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그 무엇도 두렵지 않다. 아그작... 심판이 보지 않는다면... 상대방의 급소를 아작내줄 수도 있다... 우리는 누구도 두렵지 않다... 우리는... 그 이름도 자랑스러운... 군대스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