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음반 지인(?)의 부탁으로 알렉스&지선의 달콤한 음악데이트가 진행되는 시간에 멜론방송 스튜디오를 방문하여 사진을 찍었습니다.

사무실 안쪽의 스튜디오 입구를 보면 멜론방송으로 변경되기 이전의...
방송국명 Zam2U 문구와 로고가 크게 붙어있습니다.

스튜디오에 붙어있는 멜론방송 현수막...
오늘 사진을 찍을 알렉스&지선의 모습도 보이고 강인을 비롯한 다른 DJ 분들도 보이네요.
사진중에는 DJ가 변경이 되어 더 이상 멜론방송에서 목소리를 들을 수 없는 분도 계십니다.

알렉스&지선이 방송을 하는 자리 입니다.
헤드폰, 마이크, 대본 등이 보이네요

방송전 해당프로그램의 연출자인 손자원PD가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손자원PD는 다른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고 있기도 하지요.

해당 프로그램의 막내작가가 노트북으로 작업을 진행하고 있네요.

프로그램을 진행할 알렉스&지선..

사진을 위해 살짝 포즈도 잡아주고, 귀여운 모습도 연출....

사진 촬영이 즐거운 두명의 DJ...

알렉스의 패션을 점검(?)중인 손자원PD...

방송전 목마르지 않기위해 살짝 음료도 마셔주고...

문자도 확인하고....

대본을 보며 전화통화도...

방송중 배고프면 안되니까 간식도 살짝 챙겨주고...

프로그램의 초대손님은 최근 노래 '까만 안경'으로 인기몰이중인...
'이루'씨가 함께 했습니다...
말끔한 차림으로 방송을 준비...

강렬한 눈빛도 보여줬으니....

방송전에 나도 간식하나 들고....
그리고 나선 바로 방송....


별도의 조명도 없이 부족한 상태로 카메라를 들이댔지만....
사진촬영에 협조해주신, 알렉스, 지선, 이루씨께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태그 : 
이 글의 관련글(Trackback) 주소 :: http://www.i-rince.com/trackback/2511705 관련글 쓰기
덩그러니| 2008/08/19 21: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알렉스와 지선의 달콤한 음악데이트 사진 오랜만에 보네요
처음에 이 달콤한 데이트 1기 DJ분이 아마 이루마씨인것으로 기억하는데 말이죠
사실 저도 이 알렉스와 지선의 달콤한 음악데이트의 오픈스튜디오에 갈 기회가 있었지만 제 사는곳이 대전이라 수능 끝나고 가리라 했는데 이제는 꿈으로 사라져서 너무 안타깝군요
rince | 2008/08/19 23:20 | PERMALINK | EDIT/DEL
이루마 같은 경우 군대를 가는 바람에 DJ를 그만뒀었죠. 제대 후에도 멜론방송과 연을 맺으려 했는데 방송국이 사라졌으니...
덩그러니| 2008/08/24 22: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2006년 멜론방송이 인터넷으로 개국되고 방송중 처음 들었던 프로그램이 메이비의 멜론인기가요하고 모바일 가요 top10 이 달콤한 음악데이트였는데 말이죠(저는 지금 고2 문과반 남학생입니다)
메이비씨 1집 곡중에 내사랑 무덤까지란 제목처럼 저도 이 멜론방송 무덤까지 간직하고 싶었는데 말이죠.....
엉뚱한 예기 하는것 같지만 특히 여기 멜론방송에서 제일 직접 만나고 싶은분이 신지영피디님이신데 그분은 지금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하네요
사실 오늘 즐겨찾기에 추가해놨던 멜론방송 홈페이지에 들어가니 아직 사연같은것을 쓰신분들 보면 너무 반갑고 많은 사연을 쓰지 못한게 너무 아쉽고 슬프더군요
예전에 제가 이 달콤한음악데이트에서 지선씨가 마지막 방송을 하는날 제가 쓴 사연이 당첨됬는데 천추의 한이란 말을 쓰게됬는데 생각해보니 진짜 천추의 한이 되서 아쉽네요....(계속 덧글달아주시는것이 공감해주시는 분이 있으셔서 감사하기도 하고 귀찮게 하시는것 같아서 죄송하기도 하네요)
Name
Password
Homepage
비밀글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