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울 역삼동에 소재한 삼정호텔에서 진행된 '올블로그 어워드 2007'에 다녀왔습니다. 올블측의 배려로 와이프님과 함께 참석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미 많은 후기가 올라온지라 저는 몇몇 사진들만 올려보겠습니다.
(사진은 클릭을 해야 제대로 보실 수 있답니다. 사진의 양이 많아서... )


ㅁ 올블이


행사장 입구에서 반갑게 블로거들을 맞이한 올블이.
올블이는 고양이 캐릭터가 아닌 정체모를 귀여운 악마 캐릭터라지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ㅁ 진행 - 골빈해커

이번 행사의 진행은 금발의 새신랑 골빈해커님이 사회를 맡으셨습니다.
1년에 한두번 볼까 말까하다는 양복의 차림을 사진으로 담아봤습니다.

금발의 머리는 올 한해 올블의 성공(金??)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죠? ^^;

사용자 삽입 이미지



ㅁ 시상식

TOP 100 블로그, 신인 블로그, 다독왕, 발굴왕 수상자 중 김Su님이 임의로 정한 6명의 블로거가 대표로 시상대에 오르셨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1) 김Su님이 들고 계신 것에는 TOP 100 블로거에게 수여될 `금뺏지'와 참석한 블로거 모든 분께 나눠드린 `은뺏지`가 들어있습니다.

사진2) 수상자 대표 - 라디오키즈, 떡이떡이, nova, 청석, snowall, drzekil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존칭생략)



ㅁ 칵테일 쇼 & 호세 쿠엘보 (Jose Cuervo)

시상식이 끝나고 바로 이어진 칵테일 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 이번 행사에서 가장 많이 들은 말은 무었이었을까요?

데킬라의 대명사 Jose Cuervo 에 대한 리뷰를 꼭 써달라는 올블의 간곡한 부탁 아니었을까요? ^^
많은 리뷰로 내년에도 꼭 `올블`과 `Jose Cuervo`가 함께 하길 바라보겠습니다.

전 요 사진 하나로 대신하면 안될까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Jose Cuervo Espeicial





ㅁ 뷔페 시간

음식...사진을....하나도...안...찍었네요... ㅠㅠ
뷔페 음식 가지러 줄 서 있는 모습만...덜렁...

사용자 삽입 이미지



ㅁ 블로거

식사 후에는 약 1시간에 걸쳐 O.X 퀴즈와 빙고 게임등이 있었는데요. 이번 행사에서 담아온 블로거 분들의 사진입니다. (혹시라도 사진 공개가 맘에 안드시는 분이 계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바로 삭제해드리겠습니다. 일일이 허락받지 못하고 공개한점 죄송합니다. 너그러이 용서를 바랄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IT전문 기자답게 현장에서 라이브로 블로그에 사진을 전송하신 떡이떡이님.




사용자 삽입 이미지

행사를 흐뭇하게 보고 계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때로는 진지한 모습으로 경청을...




사용자 삽입 이미지

행사 참여자 중 65세로 최고령 블로거 '청석'님. 음악솜씨도 뽐내주셨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칵테일 시음(원샷..)중인 수상자 분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떡이떡이님의 댄스댄스... (죄....죄..송...)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남들이 모두 O할때 X를 할 수 있을것 같은 훈남... 강자이너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도 X요... `曹魔王` 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와 같은 테이블에 계셨던 너른호수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영화전문 팀블로그 '익스트림 무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거 축제에 걸맞는 행복한 미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코의 '필로스미디어'님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김Su님이 올블직원으로 채용할 흑심(?)을 품으셨던 블로거분이시던가요? ^^;





ㅁ 올블 직원분

이번 행사에 가장 큰 고생을 하셨을 올블 직원 몇분의 사진입니다. 사실 직원소개할때 모든 분들의 사진을 담긴 했지만 몇몇분은 사진이 흔들리기도 했고 보정보는 시간도 만만치 않아서 행사중 찍은 사진 몇개만 소개할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말 수고하셨구요.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블로거와 함께 더욱 발전하는 올블 되길 바라겠습니다.


같은 테이블에서 이야기를 나눈 `노량진 부억칼`님, `마루`님, `너른호수`님...
같은 테이블은 아니었지만 처음으로 오프라인에서 인사를 나눈 `강자이너`님, `민노씨`, `좀비`님, `필로스`님...

정말 정말 반가웠습니다. ^^

참, 제가 오늘 비니를 쓰고 간 건 패션을 위함이 아닌...
최근 이발을 제대로 못해서 흉한 모습을 가리기 위함이었답니다. ㅠㅠ

 «이전 1 ··· 856 857 858 859 860 861 862 863 864 ··· 231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