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e List - 2009.08

Posted by rince Culture Review/Movie : 2009. 9. 4. 20:52



ㅁ 2009년 8월에 본 영화 목록 - 총 16편

2009/08/30 ::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Journey to the Center of the Earth, 2008)
2009/08/30 :: 아내가 결혼했다 (My Wife God Married, 2008)
2009/08/30 :: 위대한 독재자 (The Great Dictator, 1940)
2009/08/24 :: D-13 (Thirteen Days, 2000)
2009/08/24 :: 뉴욕은 언제나 사랑 중 (The Accidental Husband, 2008)
2009/08/23 :: 국가대표 (Take Off, 2009)
2009/08/22 :: 라르고 윈치 (Largo Winch, 2008)
2009/08/17 :: 더 폴 : 오디어스와 환상의 문 (The Fall, 2006)
2009/08/16 :: 패밀리 맨 (The Family Man, 2000)
2009/08/16 :: 비열한 거리 (Mean Streets, 1973)
2009/08/15 :: 레이크 하우스 (The Lake House, 2006)
2009/08/15 :: 람보 4: 라스트 블러드 (Rambo, 2008)
2009/08/10 :: 써티데이즈 오브 나이트 (30 Days of Night, 2007)
2009/08/08 ::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 (Lock, Stock and Two Smoking Barrels, 1998)
2009/08/03 :: 라디오 스타 (Radio Star, 2006)
2009/08/03 :: 천사와 악마 (Angels & Demons, 2009)


ㅁ BEST 3




ㅁ WORST 3




ㅁ 별점 순

★★★★★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 (Lock, Stock and Two Smoking Barrels, 1998)
★★★★☆ 패밀리 맨 (The Family Man, 2000)
★★★★☆ 레이크 하우스 (The Lake House, 2006)
★★★★☆ 라디오 스타 (Radio Star, 2006)
★★★★☆ 더 폴 : 오디어스와 환상의 문 (The Fall, 2006)
★★★★☆ 써티데이즈 오브 나이트 (30 Days of Night, 2007)
★★★☆☆ D-13 (Thirteen Days, 2000)
★★★☆☆ 뉴욕은 언제나 사랑 중 (The Accidental Husband, 2008)
★★★☆☆ 국가대표 (Take Off, 2009)
★★★☆☆ 천사와 악마 (Angels & Demons, 2009)
★★★☆☆ 람보 4: 라스트 블러드 (Rambo, 2008)
★★★☆☆ 위대한 독재자 (The Great Dictator, 1940)
★★☆☆☆ 아내가 결혼했다 (My Wife God Married, 2008)
★★☆☆☆ 라르고 윈치 (Largo Winch, 2008)
★★☆☆☆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Journey to the Center of the Earth, 2008)
★☆☆☆☆ 비열한 거리 (Mean Streets, 1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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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04 23:38 BlogIcon wan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영화 정말 많이 보시네요... ^^
    별점 참고 해서 저도 감상해 봐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솨~ ㅋ

  2. 2009.09.05 07:35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09.09.05 12:37 BlogIcon eugenetic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모킹 배럴즈 뭔가 거칠고 어설픈 맛에 더욱 재미있지요. 당시 가이리치가 제2의 타란티노로 주목 받았었는데
    그뒤에 '스내치' 이후로는 딱히 기억에 남는게 없네요. 지금 보니 '셜록홈즈'를 만들었는데 초큼 기대되는군요!

    더 폴...은 영화는 좀 정신없고 산만한데, 비쥬얼은 나름 신선하고 훌륭했던 기억이 나네요.
    극장 상영 마지막날 만사 제껴두고 부랴부랴 달려가서 봤었습니다 ^^ (생각보단 실망ㅠ)

    • BlogIcon rince 2009.09.10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보다 어렸을때 티란티노 정말 좋아했었는데, 요즘은 예전에 비해 소식이 뜸하고 파괴력도 없는듯 싶어 아쉽습니다. ^^;

      하긴 제가 요즘 영화에 큰 관심을 두고 있지 않아서 그런지도 모르겠어요

    • BlogIcon eugenetic 2009.09.15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타란티노... inglorious bastards 가 미국에선 4주 전에 개봉해서 1억달러 정도 수입 올렸습니다.
      뭐랄까...그의 예전 영화들과 좀 다르면서도 여전하다고나 할까요-
      겨울쯤에 개봉할 것 같은데...시간되시면 보러가세요 ^^

    • BlogIcon rince 2009.09.23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겨울을 기대해봐야겠네요!!~~

  4. 2009.09.05 12:43 BlogIcon na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영화 정말로 많이 보셨네요..부럽당..

  5. 2009.09.06 21:23 신고 BlogIcon Yas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정말 많이 보셨네요. 별5개짜리는 나온지 좀 오래됐지만 꼭 봐야겠네요~

  6. 2009.09.12 00:12 애독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를 재밌게 보셨다면 Snatch 도 강추입니다. 같은 감독의 비슷한 최신작(?)으로는 록큰롤라 라는 작품도 있습니다. 기회되면 보시기를~ 웃자구요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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