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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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110 : 아이가 변했어요
평범한 디자인을 거부하는 저는 개성넘치는 제품을 선호합니다. 그러다 이렇게 멋진 초인종을 찾아냈지요. 한 번이라도 방문을 한 손님들은 우리집 현관을 잊지 못한답니다. 그런데 사소한 문제가 생겼어요... "아이가 변했어요..." 비슷한거만 보면 누르고... 막 그래...
2008.05.19 -
삼겹살 데이
블로그 웹 2.0 쇼핑 프로젝트 - '도토리속 참나무'를 통해 신청한 삼겹살과 등심이 도착했습니다. 전남 영광에서 갓잡은 상태 그대로 진공포 장되어 도착이 됐습니다. 사진은 삼겹살 500g이 포장된 모습입니다. 진공포장을 풀고 접시위에 풀어봤습니다. 냉동했던 고기들과는 다르게 색이 참 곱더군요 ^^; 노릿 노릿하게 불판에 굽고 있는 중입니다. 아... 지금 다시봐도 침이 고이네요. 접시에 삼겹살이 몇 점 안 보이네요. 굽는 족족 집어먹느라 모일 틈이 없었습니다. 조만간 디앤샵에도 진출한다는 '도토리속 참나무'. 앞으로 자주 이용할 듯 싶습니다. ^^
2008.05.18 -
웃자구요 1109 : 불끄러 온 줄...
아니... 불끄러 오신 분들이 너무 여유로우신거 아닌가요? 집주인의 마음은 시커멓게 타들어 가고 있을텐데 기념촬영까지... ▲ Click 이제, 제대로 불끄러 올 거지? 더하는글. 개인적으로 위의 플래쉬 만드신 분 정말 대단하다는 말 밖에... ^^;
2008.05.16 -
웃자구요 1108 : 방해하지마시오
Do Not Disturb - 방해하지마시오 응급환자에 심폐소생술을 실행중입니다. 절대 방해하지 말아주세요!!!
2008.05.15 -
웃자구요 1107 : 김연아 스파이럴 따라잡기
국민 여동생 김연아 선수의 우아한 스파이럴... 그녀를 사랑한 외국인의 스파이럴 따라잡기.. 김연아 선수! 이분의 스파이럴을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2008.05.14 -
저질 네이트온 핫클립 뉴스
빨간 박스로 표시한 부분은 평범한 "비치 발리볼" 사진이다. 네이트온 운영자는 무슨 의도인지 "비치" 뒤에 "(?)" 를 표시해놨고 상당히 불쾌하게 다가온다. beach와 bitch의 한글표기가 같다는 것을 내비치고 싶었던걸까? 운영자의 센스라고 보기엔 가볍고 저급하다. bitch 1. 암캐;(개과 동물의) 암컷 2 《속어》 계집, 음탕[음험]한 계집;심술궂은 여자, 까불거리는 여자 3 아주 싫은 일;불유쾌한 것;불평 운영 센스가 완전 Sun of the beach 구만!~
2008.05.14 -
웃자구요 1106 : 동명이인
아... 씨* 이름 바꾸던가 해야지 미치겠네........... 요즘 너무 힘들어. 누가 알까... 이 분의 마음을... 더하는글. 지난번 웃자구요에서 5년간 모은 이미지 소스를 날려먹었다는 말씀을 드렸는데요. 다행히 어느 정도는 건질 수 있을듯 합니다. 단 이미 사용한 이미지와 사용하기 전의 이미지 구분이 안되어 있고, 이미지 네임이 모두 날아간 상태라 정상화 시키는데는 꽤 많은 시간이 걸릴듯 하네요. 위로의 말 뿐 아니라 HDD복구 소프트웨어를 소개해주시고, 소스까지 제공해주신 분까지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2008.05.13 -
웃자구요 1,100회 이벤트 당첨자 발표
웃자구요 1,110회 당첨자 발표입니다. 2008년 5월 10일에 추첨된 284회차 로또 당첨자 번호는 아래와 같습니다. 2, 7, 15, 24, 30, 45 (행운번호 28) 행운번호를 제외한 로또 번호의 합은 123 이며 당첨자 5분은 아래와 같습니다. 축하드립니다. nkokon, 코프, 민난, 체킷체킷, coolBLUEday nkokon님의 경우 정확하게 맞춰주셨네요. 대단!! ^^ 참여하신 현황과 당첨자, 그리고 가져가실 상품은 아래와 같습니다. 등수 접수순 닉네임 응모번호 차이 응모선물 당첨세트 1 57 nkokon 123 0 12345 1 2 59 코프 124 1 54321 5 3 53 민난 121 2 52314 2 4 51 체킷체킷 120 3 52431 4 5 11 coolBLUEday 11..
2008.05.11 -
웃자구요 1105 : 최대 고비
현재까지 1,104회까지 진행한 웃자구요에 최대 고비가 닥쳤습니다. 2003년 2월 13일 첫 연재를 시작 한 이래 꾸준히 모아왔던 이미지 소스들을 모두 날렸습니다. 사용하려고 모아놨던 이미지 3,500 여장의 소스가 몇십장을 제외하고 모두 날아갔습니다. HDD 오류를 우려하여 집과 회사의 PC 양쪽에 자료를 위치해놨으나 두 곳의 데이타를 싱크 맞추는 과정에서... OTL 약 5년간 모아왔던 자료이기에 반 패닉 상태입니다. 향후 이미지를 이용한 스토리 구성에 상당한 제약을 받게 될 것 같습니다. 이번 주말 HDD 복구등의 방법을 통해 자료를 살려볼 생각이지만 큰 기대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난감하지만 이 아픔을 웃음으로 승화하여 다시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우울해...
2008.05.09 -
2MB Profile
이미 널리 알려진 이명박 프로파일. 기사들과 엮어봤더니... 꽤 그럴싸 한걸요? 이름 : 명박 - 대한민국 17대 대통령 명박하다 [형용사] 운명이나 팔자가 기구하고 복이 없다. [Link] 별명 : 땅박 - 부동산만 368억 [Link] 생각 : 천박 - 파장커지는 마사지걸 발언 [Link] 개념 : 띨박 - 5.18 묘소 참배 후 파안대소 비난 [Link] 철학 : 척박 - 철학없는 대운하 [Link] 언행 : 경박 - 도산 안창호씨 [Link] 인심 : 야박 - 공들인 복지정책 '위기' [Link] 취미 : 구박 - 220대 톨게이트 또 언급 [Link] 특기 : 윽박 - 경찰 대통령 호통에 얼떨떨 [Link] 의리 : 깜박 - 친이·친박은 없다=親李의 독주 [Link] 서민 : 핍박 - 물가 상당..
2008.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