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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2007.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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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나는 송바라기...
2007.06.13 -
벌써 5년...
5년전... 채 꽃도 피우지못한 두 꽃망울이 차가운 쇳덩이에 짓이겨졌어도, 사람들은 월드컵 열기속에 정신을 잃고 너희들을 기억하지 않았지...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도 미디어에서는 4강 신화만을 떠들어대더구나... 그래, 나만큼은 평생 너희들의 아픔을 기억하고, 슬퍼해주겠노라 스스로 다짐했건만... 5주년인 오늘이 되어서야 너희를 떠올렸단다... 그동안 바뀐건 아무것도 없구나... 미선아, 효순아... 미안하다... 오늘 하루만큼은 이딴 곳 잊고... 편히 잠들렴...
2007.06.13 -
웃자구요 845 : 누가 누구를...
아이가 라쿤에게 먹이를 주는걸까요... 아버지가 라쿤에게 먹이를 주는걸까요? 사람이 호랑이를 구경하는 걸까요... 호랑이가 사람을 구경하는 걸까요... ^^ 관련 포스트어린이 대공원에 사는 동물들.. 웃자구요 33 : 펠리컨 웃자구요 160 : 카드 긁기 웃자구요 468 : 기념사진 에버랜드
2007.06.13 -
웃자구요 844 : Oooooops
상상도 하기 싫은 고통... 남자라면 한번쯤 느껴봤을 고통... 으깨려고 하나요? 이 사진은 설정 같지만, 제대로 한번 맞으면 하루종일 움직일 수 없지요 거침없는 킥이군요 광고판 이지만 그 느낌 알거 같다... 1초후의 표정은... 각도상으로 보아 급소는 살짝 비껴나갈거 같죠 ^^ 이미 떡실신 상태... 울부 짖어야 소용없다... 온 몸을 던져 막는 노력은 가상하지만, 자식 안 나을꺼야?? 위의 저 사람들에게 일어난 일이 당신에게 일어났다고 생각해보세요... 맙소사, 오 마이 갓...
2007.06.12 -
어린이 대공원에 사는 동물들..
와이프님이 만드신 김밥과 사이다 2캔을 싸들고 능동 "어린이 대공원"을 다녀왔습니다. 어린이 대공원은 얼마전부터 어린이 뿐 아니라 모든 시민에게 무료로 개방됐습니다. 주말마다 대공원 주변은 몰려든 차량으로 혼잡한데요, 저희는 집이 그 근처이기 때문에 걸어서도 방문이 가능합니다. ^^v 날도 무덥기에, 마을버스를 타고 한 정거장을 가서 내렸습니다. 집앞에 있는 '어린이 대공원'인데도 결혼 후 한번도 간적이 없습니다. 동물을 꽤 좋아하는데도 말이죠. 이구, 그놈의 게으름... 와이프님은 넓은 대공원을 걷는것 자체가 힘든 모양입니다. 와이프님만 괜찮다면 산책삼아 자주 와도 좋을것 같은데 말이죠. 코끼리 아저씨 입니다. 귀와 코 부분이 연분홍색을 띄더군요. 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 정상인지는 모르겠지만 피부가..
2007.06.12 -
간만에 검프 사진
그래 난 교촌 치킨, 이걸로 정하겠어... 이젠 얼굴에서 나이가 보이기 시작하는 우리 검프...
2007.06.12 -
소풍에는 김밥~~
지난 토요일 와이프님이 만들어주신 김밥을 싸 가지고 소풍을 다녀왔답니다. 결혼한지 1년하고 한달만에 첨으로 만들어본 김밥이었습니다. 아... 물론 와이프님이 만드셨지요. 처음 만든 김밥인데도 어쩜 이리 때깔도 고은지 ^^ 소풍 사진은 천천히 올리기로 하고, 김밥 사진부터 올립니다. ^^;
2007.06.11 -
★★☆☆☆ 스파이더맨 3 (Spider-Man 3, 2007)
Directed by Sam Raimi Cast Tobey Maguire ... Spider-Man/Peter Parker Kirsten Dunst ... Mary Jane Watson James Franco ... New Goblin/Harry Osborn Thomas Haden Church ... Sandman/Flint Marko Topher Grace ... Venom/Eddie Brock Bryce Dallas Howard ... Gwen Stacy Rosemary Harris ... May Parker J.K. Simmons ... J. Jonah Jameson James Cromwell ... Captain Stacy Theresa Russell ... Emma Marko Dylan Bake..
2007.06.11 -
민들레 홀씨되어
달빗 부서지는 강뚝에 홀로 앉아있네 소리없이 흐르넌 저 강물을 바라보며 워- 우우 가슴을 헤이며 밀려오는 그리움 그리움 우리는 들길에 홀로 핀 이름모를 꽃을 보면서 외로운 마음을 나누며 손에 손을 잡고 걸었었지 산등성이의 해질녘은 너무나 아름다웠엇지 그 님의 두 눈속에는 눈물이 가득 고였지 어느새 내 마음 민들레 홀씨되어 강바람 타고 훨훨 네 곁으로 간다 산등성이의 해질녘은 너무나 아름다웠엇지 그 님의 두 눈속에는 눈물이 가득 고였지 어느새 내마음 민들레 홀씨되어 강바람 타고 훨훨 네 곁으로 간다 어느새 내 마음 민들레 홀씨되어 강바람 타고 훨허훨 네 곁으로 간다 민들레 홀씨 되어 - 박미경 음악도 올리고 싶었지만, 저작권 문제로 가사만 올려봅니다.
2007.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