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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756 : 감시의 눈길이...
당신은 다른 사람들의 눈길과 감시로부터 안전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우리를 쳐다보고 있는 눈은 생각보다 도처에 널려있습니다. CCTV는 대형마트와 은행과 같이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뿐 아니라, 주차장, 사무실, 학교, 유치원, 집안 심지어는 골목길에까지 설치되어 우리의 일거수일투족을 담아내고 있죠. 신용카드로 물건을 사면 언제 어디서 무엇을 구매했는지 전산기록으로 남으며, 교통비를 지불하는 순간 나의 이동경로는 전산화되어 언제든지 기록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아직도!! 당신은 다른 사람들의 눈길과 감시로부터 안전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대 놓고 지켜보고 계신 선생님!!! (오래된 사진인거 알아요... ^^;) 감시의 눈길만 없으면 떠들고 놀기 바쁜 학생들... 교실에서 놀다가도 저 급훈만 보면 가슴이 철렁..
2007.03.16 -
웃자구요 755 : 찢어버려
공원에서 똥싼놈도 잘못이긴 하지만...그래도... 똥구녕을 찢어버리라니 이것도 좀... ^^;; 제가 똥싼건 아니구요.... 그냥 스트레칭 중이랍니다... 쫙쫙! 다리찢기...
2007.03.15 -
웃자구요 754 : 청소년 캠페인
청소년을 주제로 한 캠페인들입니다. 우리 모두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합시다 학교 추방... 강원도 교육청이 함께 합니다... 학교폭력 잘 하면 돈 됩니다. 청주검찰청 혹은 교육청과 상담하세요~ 폭력을 없애는 방법은 폭력이 최고...?? ^^ 이 그림은 솔직히 2% 아쉽네요.. 오늘의 캠페인 중 하이라이트... 부러진 담배는 싫어요... 새것 주세요!! ^^; 관련 웃자구요웃자구요 22 : 돌아가는 술잔 웃자구요 392 : 마약
2007.03.14 -
300 Piece 퍼즐 - 허브
어디선가... 경품으로 받은 영화 '허브' 300 Piece 퍼즐... 지난 주말... 와이프님과 집에서 해봤습니다. 나이 먹고서는 첨으로 해봤는데... 300 Piece 임에도 불구하고 꽤 많은 시간이 걸리더군요... 울 와이프님과 둘이서 꼬박 1시간 이상을 투자한거 같습니다. 은근히 재미있더군요... 더 많은 조각으로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 다 맞추고나니 다시 섞기가 아쉬워서... 아직도 거실 방바닥에 저렇게 방치되어 있답니다. ㅎㅎ 이 퍼즐은 다음 웃자구요 1000회 800회 이벤트에 상품으로 떠나보낼 예정이랍니다. ^^; 덧붙이는글 : 1000회가 아닌 800회 입니다. 제가 실수로 잘못 적어 넣었네요.
2007.03.14 -
조폭마누라 returns - 뒤통수 가격, 감금
1. 뒤통수 가격 사건 허리 통증을 참아가면서 뒤치덕 거리며 늦잠을 청하고 있던 토요일 아침 (혹은 점심). 갑자기 등뒤에서 자고 있던 와이프님께서 뒤통수를 철썩 내려칩니다. 아니 이게 왠 '아닌 밤중에 홍두깨'... rince : 에이... 또 왜... wife : 오빠가... 설거지 하면서 수세미를 열몇개씩이나 늘어놓고... (횡설수설...) rince : 뭐? 내가 무슨 수세미를 어쨌다고... wife : 아니... 꿈속에서....... ㅎㅎ 오빠가 설거지를 한다면서 수세미 어느게 더 좋은지 본다고 다 꺼내놓고 하길래... 잠결에 때렸네... 아니... 제가 뭔 잘못입니까... 와이프 꿈속의 제가 수세미를 꺼냈으면, 그 친구를 때리면 되지... 왜 현실의 제 뒤통수를 치냐구요... 그나저나 새로운 ..
2007.03.13 -
웃자구요 753 : 드러운 기분
오늘 사진도 좀 오래된것들이네요... ^^; 그래도 욕하진 마세요... 그냥 웃자구요.... 드러운 아침의 느낌... 연봉협상이 1년에 한번이라서 다행... 벌써 다 잊고 오늘은 기분 좋아요~~ ^^; 드럽고 깨끗한 화장지.. 장지 100!! 드럽지만 깨끗한... 정말 시적인 표현입니다... 위를 한방에 보내주는... 드러운 커피맛!~ 그래도 한방에 가려면.... 이정도는 되야...
2007.03.13 -
주말 집에서 먹는 계란말이, 초밥~~♡
결혼하고나서야 집에서 먹는 밥이 가장 맛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맞벌이 부부다보니 집에서 저녁 챙겨먹을 일이 많질 않아 아쉽네요. 아래는 주말에 먹은 요리 중 일부를 사진으로 찍어 봤습니다. 제가 직접 만든 계란말이랍니다. 뭐 워낙 간단한 요리다 보니... ^^; 울 와이프님이 찌개 끓이는 동안 옆에서 만들었죠. 계란말이가 놓인 그릇은 원래 생선그릇 인데요... 계란말이 올리기에도 딱 좋더군요. 그릇도 생선그릇이겠다 계란말이 위에 케첩으로 '생선뼈'를 그리려고 했으나 실패... ㅠㅠ 하하... 사진 참... 맛깔나게 나왔습니다... 그리고 아래 사진이 주말에 먹은 음식 중 메인!! 바로 연어회초밥, 크래미 회초밥 & 두부김치!~~ 선물받은 훈제연어가 있어서... 꽁꽁 얼려놨다가 잘라서 초밥 위에 ..
2007.03.12 -
웃자구요 752 : 연봉통보
오늘 연봉 통보 (협상 X) 받았습니다. ㅠㅠ 관련 웃자구요웃자구요 180 : 알뜰 피서법 웃자구요 184 : 과열된 머리 식히기
2007.03.12 -
하얀거탑 종방 - 그 섬세함
전 한국 드라마는 쳐다도 보지 않는 사람 중 한명입니다. 와이프님과 함께하는 시간을 조금이라도 더 하려고 몇번 시도도 해봤지만 아무리 눈감아주고 잘 봐주려고해도 과장되고 어색한 연기가 계속 거슬렸으며, 아무 생각없이 빈칸을 채워나가는 찌라시 속 '낱말맞추기' 수준의 스토리 라인은 한숨만 나오게 하더군요. 주인공들의 직업은 다 거기서 거기에, 32년을 살아오면서 한번도보지 못한 기억상실증 환자는 TV속에 왜 그리 많은지, 툭하면 죽을병 걸리고, 불륜은 기본이요 출생의 비밀이 하나라도 없으면 계란이 들어있지 않은 냉면을 받은것 같은 아쉬움이 작가들에게 생기나 봅니다. 물론 훌륭한 드라마들도 있었을테지만, 몇번 시도할때마다 이런 한국 드라마의 장벽에 부딪혀 결국 드라마 보기는 포기하고 말았지요. 그런 제가 하..
2007.03.12 -
웃자구요 751 : 왜 안오냐...
정확히 어디에서 받아놨던 이미지 인지는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 M.A.I.C.C.A 님이란 분께서 찍으신 이미지 입니다. 우리나라에서 RAW가 열렸을때 찍은 사진인듯 하구요. 저기 피켓 들고 계신분... 누군진 모르지만... 정말 WWE의 디바 '토리 윌슨(Torrie Anne Wilson)'을 열정적으로 좋아했나 봅니다. ^^; 그래도 욕은 좀... ^^; 아래가 바로 토리 윌슨입니다. 관련 웃자구요웃자구요 105 : 헤드락 웃자구요 732 : 툼스톤 파일드라이버
2007.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