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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덮밥
메뉴명을 정확히 뭐라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계란덮밥이 맞는건가? ^^; 약간 싱거웠던거 같기도 하나... 역시나 맛있게 먹었던... 지난 주말에 해주신 와이프님 요리랍니다...
2007.03.28 -
물냉면
집에서 해 먹은 냉면. (물론 와이프님이 해주신) 내 취향에 맞춰... 배는 제외, 크래미 추가... 그리고... 뭐니 뭐니해도.... 달걀 반쪽이 아닌 양쪽 모두 넣어주기... 2개 넣어도 뭐라 할 사람이 없다 ^^
2007.03.27 -
웃자구요 767 : 대변
왜...왜...왜!!! 대변이 어째서~ 푸른 꿈을 가꾸는 대변 어린이... 만큼은.... 어떻게 안되겠니?? 관련 웃자구요웃자구요 240 : 왕따를 조장하는 학교
2007.03.27 -
간장 떡볶이
소고기와 가래떡이 간장에서 만나다... 간장 떡볶이... 고추장 떡볶이와는 또 다른 맛...
2007.03.27 -
웃자구요 766 : 개 쓰레기
혹시 개를 키우다 도둑 맞은 일 있으십니까? 저 역시 어릴적 키우던 개가 밤사이에 감쪽같이 사라진 일이 있습니다. 당시 마당이 있는 집이었는데, 누군가 족적을 무지하게 남기고 진도견(순수혈통은 아니었던듯)을 업어갔더군요. 그 당시만해도 과학수사나 CCTV 같은 용어자체가 없던 때인지라, 그냥 "이런 개쓰레기 같은 놈을 봤나..." 하고 되뇌였뿐이죠. 그때나 지금이나 개 도둑놈들... 활개를 치고 다니나 봅니다. 개 도둑놈 보거라! 훔쳐간 개 잘 키워서 물려 뒈지기 싫으면 빨리 돌려줘라 벼락맞어 뒈질놈아 개집이 놀고 있다 경고문을 한개만 만들어 붙인게 아니었네요. 남다른 애정을 갖고 키우셨나 본데, 정말 안타깝습니다... 자식같이 키우는 남의 개는 왜 자주 훔쳐갑니까? "이 개도적 놈아" 개 도적놈은 대를..
2007.03.26 -
웃자구요 765 : 기대지마세요
오늘 웃자구요는 '기대(하)지마세요'... ^^ 엘리베이터나 지하철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기대지마시오'. '손대지 마시오' 스티커.. 낙서를 사랑하는 '대한민국' 사람들에 의해 이렇게 변하기도 합니다. 소변금지... 실제 엘리베이터에서 소변을 보시는 분이 종종 있다죠? ^^ 점 몇개로 저런 표현이 가능하군요... '장풍금지' 이런 경고문을 붙여여할 정도로.. 우리 주변에 무림 고수들이...? 장풍쏠줄 안다고 훗가시 잡는건 금지.. 장풍금지! 훗가시 금지! 그리고... 중요한것... '여자에게 손대지마시오' '남자에게 기대지마시오' 하지만 힘들땐 옆에 있는 사람에게 좀 기대면 어때요... 혼자서 모든걸 버텨내기엔 힘겨운 인생살이 잖아요 ^^
2007.03.25 -
웃자구요 764 : 역지사지 - 19금
본 게시물은 사람의 보시는 분의 관점에 따라 성적 수치심을 느낄 수도 있는 게시물입니다. 컨텐츠를 숨김 상태로 포스팅하니, 클릭 전에 직접 판단하시고 보겠다는 분만 열어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미성년자에게는 유해할 수 있으니 게시물 확인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역지사지 상대편과 처지를 바꾸어 생각하라는 한자성어. 易 : 바꿀 역 地 : 땅 지 思 : 생각할 사 之 : 갈 지 상대편의 처지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해보고 이해하라는 뜻이다. 《맹자(孟子)》 〈이루(離婁)〉에 나오는 '역지즉개연(易地則皆然)'에서 유래한 말이다. 역지즉개연은 처지나 경우를 바꾼다 해도 하는 것이 서로 같다는 말이다. 중국의 전설적인 성인인 하우(夏禹)와 후직(后稷)은 태평한 세상에 자기 집 문 앞을 세 번씩 지나가도 들어가지 않..
2007.03.24 -
마마 푸드 마켓 : 퀘사델라, 해물떡볶이
지난 화이트 데이의 이야기 입니다. 연극 샤이닝 시티 (Shining City)를 관람하고나니 이미 시간이 많이 늦었고, 그 이유로 함 가볼까 했던 식당들 대부분이 식사가 안되네요. 시간은 늦어 배는 고픈데, 대부분이 고기집 아니면 술집이라 식사할 곳을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결국 찾아 들어간 곳은 '마마 푸드 마켓'이란 곳이었습니다. 멋지게 말하면 퓨전요리 집이고, 쉽게 말하자면 이것저것 다 파는 그런 가게입니다. 들어가보면 장소가 구역 여럿으로 나뉘는데, 어떤 곳은 포차 분위기가 나고 어떤 곳은 레스토랑 같고 그렇더군요. 라이브 공연도 하고 있던데 처음 안내받았던 자리가 너무 시끄러워서 그냥 나가려고 했더니, 조용한 1층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음, 그곳이 더 깔끔하고 분위기도 좋더군요. 요즘 다이..
2007.03.24 -
웃자구요 763 : 굶겨죽여...부모님의 마음
부모님의 자식 사랑... 대가를 바라지 않고 끝없이 퍼 주는 그 부모님의 사랑을... 저희가 어떻게 다 헤아릴 수 있을까요... 김치 냉장고에 돼지갈비있어... 성적표를 봐선 굶겨죽이고 싶은데... 마음은 굶겨죽이고 싶어도... 자식의 몸 걱정에... 돼지갈비를 준비해 주시는 부모님의 사랑... 하지만...그렇게 챙겨줘도 학년말에 우등상 못 받아오면.... 얼마나 속상하겠습니다... 그래도 자식이 맘 아플까봐... 소심하게 항의하시는군요.... 근면상 --> 면상 개근하였으므로 --> 개였으므로... 니 면상을 보아하니, 개와 다를바 없다는 의미일까요? ^^ 부모님... 계실때 잘합시다... 관련 웃자구요웃자구요 175 : 때려주세요 웃자구요 511 : 재수없어 웃자구요 572 : 그러게 말입니다
2007.03.23 -
웃자구요 762 : 공통 관심사
사람들의 관심사는 그 생김새 만큼이나 제각각 일테지만, 그래도 공통되는 관심사는 있기 마련입니다. 바로 이성에 대한 관심이겠죠... 남자는 여자에게, 여자는 남자에게.... 오늘은 한 소년과의 인터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제 관심사는 오직 여자... 그 중에서도 범접할 수 없는 은밀한 비밀의 장소라고 할까요?" "오직 여자라구요!!! 찰스 왕세자? 그게 뭐 어쨌다구요?? 남자잖아요... 그딴 남잔 관심없어요..." . . . . . 물론 위의 두 사진속 아이는 다른 아이입니다. 그냥 구성만 그렇게 한 것이니 양해바랍니다. ^^ 행복한 하루!~ 관련 웃자구요웃자구요 18 : 호기심과 망보기 웃자구요 161 : 치마속으로... 웃자구요 322 : 뻔뻔한 녀석들... 웃자구요 478 : 그들만의 시선 웃자..
2007.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