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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정보

시중가 : 129,000원
즉시 구매가 : 99,000원
구매 포인트 : 없음
배송비 : 2,500원 / 택배 / 무료반품
배송비 결제 여부 :
배송소요일 : 2일내 배송 (오후 6시 이전 주문시 익일 배송)

판매수량 : 1개


물품기본정보

물품상태 : 양호
판매지역 : 전국
원산지 : 대한민국
AS정보 : 구입후 7일내 불량시 반품가능, 변심에 의한 반품 불가능
영수증 발행가능 여부 : 발행가능


물품상세정보

부모님께서 7년여간 애지중지 가꿔온 물품이어서 하자가 없으며 정품입니다. 성격이 무난하다고 소문난 오리지날 O형으로 친화력이 좋습니다. 색상은 베이지색이 살짝 가미된 황색입니다.

자동 배변 및 세척기능이 업그레이드 되었고 음식을 가리지 않도록 편식기능을 제거한 제품으로 관리의 어려움이 없습니다.

누나를 필요로 하는 아이들에게 잊지 못 할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것입니다.
정성껏 포장하여 빠른 배송해드립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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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doll| 2007/12/04 14: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품이 중간에 제마음대로 판매처로 되돌아가는 일은 없나요? 그럴 땐 환불을 받을 수 있을런지요...

게다가 상품에 사은품도 없고, 10만원짜리 상품인데 배송료까지 붙었네요. 상품 이미지를 보아하니 왠지 데이터베이스에 '상처'가 입력되었을 것 같은데... 정말 괜찮을까요. 구입이 망설여지네요...
rince | 2007/12/05 11:05 | PERMALINK | EDIT/DEL
천재지변에 의한 분실과 고객님의 주의부실로로 인한 분실은 책임질 수 없으나, 사은품을 원하신다면 속옷 상하의 기본세트 외에 한벌을 더 넣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즉시구매시 할인가가 많이 적용되어 배송료를 빼드리지 못한점 이해부탁드립니다. 데이타베이스의 경우 보이는것과 달리 훌륭한 편입니다. 별도 요청시 학생기록부 사본을 같이 보내드리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ase| 2007/12/04 14: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조카한테 사주고 싶네요. ^^
rince | 2007/12/05 11:05 | PERMALINK | EDIT/DEL
환상의 궁합이 될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푸른햇빛아래| 2007/12/04 15: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미래에 실제로 이런 세상이 올것같아 두려운 1人
rince | 2007/12/05 11:05 | PERMALINK | EDIT/DEL
자기 자식을 옵션에 맞춰 주문하는 시대가 와서는 안되겠죠. 저도 생각하면 무섭습니다. ㅠㅠ
김Su| 2007/12/04 15: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노처녀 언니 담을 박스 가지러 가야겠...
rince | 2007/12/05 11:08 | PERMALINK | EDIT/DEL
하하... 와이프님이랑 많이 웃었습니다. ^^;
moONFLOWer| 2007/12/04 15: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상품으로 누워있는 누나의 표정과 물건을 팔기 위한 동생의 표정이 너무 진지합니다.
반드시! 좋은 오빠한테 넘어가겠죠. 미래에..^^
rince | 2007/12/05 11:09 | PERMALINK | EDIT/DEL
재판매 되는 일 없이 한번에 정착했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
..| 2007/12/04 16: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레이색 주문했는데 회색이 왔네요...
rince | 2007/12/05 11:12 | PERMALINK | EDIT/DEL
죄송합니다. 그레이 색상이 품절이어서 회색으로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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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써주신 멘트는 실제 쇼핑몰에서 있었던 고객불만이라죠? ^^; 참 재미있었다는...
카카달려| 2007/12/04 16: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물물교환은 안되나요 -_-;;
rince | 2007/12/05 11:13 | PERMALINK | EDIT/DEL
창고 대방출 세일이기때문에 물물교환은 어려울것 같다는... 쿨럭...
DynO| 2007/12/04 16: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이들의 상상력이..bbb
누가 누나 소개시켜줬으면...
숨겨진 애교를 맘껏부릴텐데요 낄낄낄..ㅋㅋ
rince | 2007/12/05 11:13 | PERMALINK | EDIT/DEL
연상도 좋지요. 친누나보다 애인으로 얼른 찾아보세요! 요즘 가뜩 외로우신거 같던데 말이죠 ^^
박민철| 2007/12/04 19: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꼬마아이가 숨구멍을 뚫고 있군요.. 하하
rince | 2007/12/05 11:13 | PERMALINK | EDIT/DEL
생존능력도 뛰어난 제품입니다. ^^;
우성군| 2007/12/04 22: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숨구멍 뚫는 모습이 매우 신선하네요 ^^
rince | 2007/12/05 11:15 | PERMALINK | EDIT/DEL
포장시에 고려하지 못한 부분을 스스로 찾아서 해결하고 있네요 ^^;
mepay| 2007/12/04 22: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 정말 웃기군요..ㅎㅎㅎㅎㅎ
rince | 2007/12/05 11:19 | PERMALINK | EDIT/DEL
쇼핑몰 전문가이신 mepay님께는 살짝 부끄러운 포스트네요. ^^;;
그렌| 2007/12/05 00: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왠지..... 사고 싶네요
rince | 2007/12/05 11:19 | PERMALINK | EDIT/DEL
무이자 할부 해드릴게요 ^^;
달룡..| 2007/12/05 09: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재미있네요..ㅎㅎ
rince | 2007/12/05 11:19 | PERMALINK | EDIT/DEL
휴머노이드 시대가 온다하더라도 이런 일은 없었으면 하는 바람이긴 하지만... 웃자구요는 웃자구요일뿐~ ^^;;
마래바| 2007/12/05 11: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리 막내 놈도 맨날 지 누나 괴롭히는 게 일이던데.. ^^
rince | 2007/12/07 11:03 | PERMALINK | EDIT/DEL
하하... 그래도 누나를 경매 붙이는 일은 없겠죠? ^^;
shoran| 2007/12/05 13: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 정말 하루에 한번은 웃을 수 있어 좋습니다..케케
가족을 잠시 대여해주는 그런 영화도 있었잖아요...ㅋㅋㅋ

누나를 사고 싶진 않지만, 대여를 하고 싶어요. 가능한가요?;)
rince | 2007/12/07 11:04 | PERMALINK | EDIT/DEL
아직은 구매를 원하시는 분들이 있는 것 같아 대여는 힘들것 같습니다. ^^;;;
zizim| 2007/12/05 13: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 전 어릴 때 오빠가 있었으면~했죠.
rince | 2007/12/07 11:05 | PERMALINK | EDIT/DEL
전 어렸을때 누나가 있었으면 했던거 같아요 ^^;
짜잔형| 2007/12/06 14: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혹시 좀 더 큰 사이즈는 없을까요? 좀 외로워서...
rince | 2007/12/07 11:06 | PERMALINK | EDIT/DEL
키우는 재미도 솔솔하다는 소문입니다. ^^;
물론 학비등...비용이 만만치는 않겠지만서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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