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일을 해야하는데...
일자리는 없고... 돈도 없고... 오늘도 물로 배우를 채우는구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나저나 오늘도 아무것도 가져 가지 못하면 마나님이 가만히 안 있을텐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벌어오지도 못하는 네 놈에겐 쌀 한톨도 아까워!!




그... 그래...
이거라도... 들고가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여보...
나 먹을거 구해왔어...

'Just Fun > 901-10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자구요 995 : One Man Die  (20) 2007/12/03
웃자구요 994 : 누가 내 우유를 마셨나  (18) 2007/12/01
웃자구요 993 : 밥벌이  (14) 2007/11/30
웃자구요 992 : 창과 방패  (30) 2007/11/29
웃자구요 991 : 스파르타  (16) 2007/11/28
웃자구요 990 : 가을에 야구하자  (12) 2007/11/27

 태그 : 
이 글의 관련글(Trackback) 주소 :: http://www.i-rince.com/trackback/2512391 관련글 쓰기
Tracked from 호박이 넝쿨째 | 2007/12/03 11:31 | DEL
▲ 집나간 입맛을 돌아오시게 했던 떡삼겹살^^▼ 왜 에어로빅 남자샘~은 없는것이야(버럭!) ▲ 대왕소금 호박밭 습격사껀^^▼ 이유없이 미운사람이 있는가하면.. 까닭없이 고운사람도 있더라~ ▼ 그리구 기분꿀...
그렌| 2007/11/30 15: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스토리가 너무 현실적이에요 .....;ㅁ;
rince | 2007/12/01 23:40 | PERMALINK | EDIT/DEL
이 세상의 힘든 가장님들께 이 글을 바칠까 합니다. 하하.. ^^;;;;;;
mepay| 2007/11/30 19: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지막 사진은 애보니 원숭이군요..ㅎㅎ 잘봤습니다.
rince | 2007/12/01 23:42 | PERMALINK | EDIT/DEL
애보니 원숭이...라..
원숭이의 한 종류인가보죠? ^^;;

주말 잘 지내시고 계시죠? ^^
문차일드| 2007/11/30 19: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리 멍멍이의 운명은... 설마 된장팩? ㅠ_ㅜ
rince | 2007/12/01 23:42 | PERMALINK | EDIT/DEL
무인경비시스템으로 가져가는거라고 합니다... ^^;
달룡..| 2007/12/01 14: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 역시 가장들은 무슨일이든 해야하는가 봅니다..ㅎㅎ
rince | 2007/12/01 23:42 | PERMALINK | EDIT/DEL
그게 우리 가장들의 의무이자 권리......권리는 아닌가..^^;;
zizim| 2007/12/05 13: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처절합니다.ㅜㅠ
rince | 2007/12/07 11:11 | PERMALINK | EDIT/DEL
사실 이런게 우리들 인생살이 아니겠습니까? ^^;
브리드| 2007/12/16 16: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 사진이랑 넘 재밌게 잘엮으셨네요 ㅋ
재밋게봤습니다^^
rince | 2007/12/16 22:43 | PERMALINK | EDIT/DEL
즐겁게 봐주셨다니 고맙습니다. ^^;~
clean| 2007/12/29 20: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에휴~ 울 남편 얘기 아닌감...^^
rince | 2007/12/30 15:38 | PERMALINK | EDIT/DEL
모든 가장들의 이야기가 아닐까요? ^^;;
Name
Password
Homepage
비밀글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