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01 23:35 :: Just Fun/901-1000
오늘 불미스러운 일이 벌어졌다.
충격과 공포다. 그지 깽깽이들아.
누군가 내 밥그릇을 뒤져서 먹은거 같은데...
솔직히 자수하면 용서해주지...
왜...왜 그러세요. 저는 그런적 없거든요.
제 얼굴에 묻은 우유는 위조된 겁니다...
'Just Fun > 901-10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웃자구요 996 : 누나 팝니다 (34) | 2007/12/04 |
|---|---|
| 웃자구요 995 : One Man Die (20) | 2007/12/03 |
| 웃자구요 994 : 누가 내 우유를 마셨나 (18) | 2007/12/01 |
| 웃자구요 993 : 밥벌이 (14) | 2007/11/30 |
| 웃자구요 992 : 창과 방패 (30) | 2007/11/29 |
| 웃자구요 991 : 스파르타 (16) | 2007/11/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