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불미스러운 일이 벌어졌다.
충격과 공포다. 그지 깽깽이들아.

누군가 내 밥그릇을 뒤져서 먹은거 같은데...
솔직히 자수하면 용서해주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왜...왜 그러세요. 저는 그런적 없거든요.
제 얼굴에 묻은 우유는 위조된 겁니다...

'Just Fun > 901-10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자구요 996 : 누나 팝니다  (34) 2007/12/04
웃자구요 995 : One Man Die  (20) 2007/12/03
웃자구요 994 : 누가 내 우유를 마셨나  (18) 2007/12/01
웃자구요 993 : 밥벌이  (14) 2007/11/30
웃자구요 992 : 창과 방패  (30) 2007/11/29
웃자구요 991 : 스파르타  (16) 2007/11/28

 태그 : 
이 글의 관련글(Trackback) 주소 :: http://www.i-rince.com/trackback/2512393 관련글 쓰기
Tracked from 호박이 넝쿨째 | 2007/12/03 11:29 | DEL
▲ 집나간 입맛을 돌아오시게 했던 떡삼겹살^^▼ 왜 에어로빅 남자샘~은 없는것이야(버럭!) ▲ 대왕소금 호박밭 습격사껀^^▼ 이유없이 미운사람이 있는가하면.. 까닭없이 고운사람도 있더라~ ▼ 그리구 기분꿀...
럭셜청풍| 2007/12/02 00: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
rince | 2007/12/02 23:10 | PERMALINK | EDIT/DEL
^^;;;
푸하하| 2007/12/02 00: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중요한 것은 내 입 주위에 어떻게 우유가 묻었냐
그 우유가 어떻게 같은 컵의 우유이냐 이런게 아니라
어떻게 내 뱃속에 그 우유가 들어갔느냐 하는 문제;;;
rince | 2007/12/02 23:11 | PERMALINK | EDIT/DEL
예, 말씀하신것처럼 무엇이 본질인가를 아는것도 중요한 문제 같습니다. ^^
불멸의 사학도| 2007/12/02 00: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일단 밥그릇 주변에 떨어진 털에 대해서 DNA감식이라도 해야겠네요... 아니면 밥그릇에 묻은 발자국부터 감식을 해야할지...

그냥 털에 묻은 우유의 성분검사를 하는게 더 빠르겠네요...
rince | 2007/12/02 23:11 | PERMALINK | EDIT/DEL
아주 옛 시절이라면... 겁을 줘서 자백만 받아도 ^^;;
mepay| 2007/12/02 10: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놀래서 눈이 노랗게 떴군요..ㅎㅎ
rince | 2007/12/02 23:11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요. 꽤 많이 놀란거 같습니다. ^^;
Hee| 2007/12/02 18: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도망 못 가게 꽉 붙잡고 있군요 ㅎㅎ
rince | 2007/12/02 23:12 | PERMALINK | EDIT/DEL
우선 구속부터 시킨걸까요? ^^;
몽당연필| 2007/12/02 23: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머, 다른 블로그에서 이글루스에 댓글달기 쉽지않은데..
링크도 추가가능할까요? ㅎㅎ

음... 감사합니다.. 근데 첨에 강아지 얼굴보고 음찔했다는; ㅎㅎ
rince | 2007/12/05 10:34 | PERMALINK | EDIT/DEL
ㅎㅎ 그죠 움찔하게 만드는 강인한 인상의 소유자랍니다. ^^;
달룡..| 2007/12/03 00: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 딱 걸렸군요..위조할려면..고양이 털을 하얗게..ㅎㅎ
rince | 2007/12/05 10:38 | PERMALINK | EDIT/DEL
아예 털을 미는것도 한 방법 같네요 ^^;
shoran| 2007/12/03 13: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 5년전에 책 선물을 받았는데... 동물의 표정에 의해 많은 걸 생각하게 하는 책인데..이름을 잊어버렸네요..
2권을 선물 받은 것 같은데...그거 읽으면서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고 그랬던 기억이 잠시 지나가네요....^^
rince | 2007/12/05 10:38 | PERMALINK | EDIT/DEL
저도 어떤 책을 말씀하시는지 알거 같아요. 그 책 덕에 비슷한 아류들이 꽤 나왔었죠? ^^
zizim| 2007/12/05 13: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고양이는 그 후로 무사했을까요.(덜덜)
rince | 2007/12/07 11:10 | PERMALINK | EDIT/DEL
의혹은 넘쳐나지만 무혐의 처리되었다고 하더군요... ㅠㅠ
Name
Password
Homepage
비밀글 (Secret)